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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텍, 제1회 글로벌 컨벤션 ‘CANCUN in Mexico’ 개최신제품 오라스템 및 스템볼릭스 출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10.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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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릴 그린 스템텍 이사회 의장

스템텍인터내셔널이 멕시코 칸쿤에서 제1회 글로벌컨벤션  ‘CANCUN in Mexico’를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New Beginnings – Total Wellness)'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스템텍 글로벌 컨벤션은 아시아 태평양, 미주, 유럽으로 나눠 진행하던 컨벤션을 통합한 최초의 글로벌 컨벤션으로 10월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아름다운 카리브해로 둘러싸인 칸쿤의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서 전 세계 스템텍 회원들이 모여 진행됐다.

이번 컨벤션에는 전임 GNC 사장이자 데릴 그린(Darryl V. Green)이 GNC를 전세계 TOP 7의 건강식품 유통회사로 키운 노하우와 스템텍의 미래 비전, 2019년 목표 및 방향 등을 전 세계 스템텍 회원들과 공유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북미, 라틴 아메리카의 매출 성장에 크게 공헌하고 암웨이, 뉴스킨 등 업계 주요회사에서 다년간 임원을 역임한 데이비드 카사노바(David Casanova)를 글로벌 영업마케팅 부사장으로 영입해 회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발표했다.

오라스템(Orastem)

이와 함께 스템텍인터내셔널의 최고 과학 책임자(Chief Science Officer)인 미라 가드잘라 박사(Dr. Mira Gadzala Ph.D)와 리즈 로페즈 박사(Dr. Lizette Leos Lopez)가 줄기세포 기술이 접목된 최초의 치약인 '오라스템(Orastem)'과 대사증후군을 위한 제품인 '스템볼릭스(Stem Bolix)' 등 신제품 2종을 소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오라스템은 트리클로산을 비롯해 소듐라우릴황산염, 불소, 파라벤 등 유해 첨가제와 화학물질은 물론 화학 감미료, 향료, 화학색소, 연마성 미백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지 않은 종합 구강 헬스케어 제품으로, 연마제 없이 치아미백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치아 표면의 강도를 높이고 상아질, 잇몸에 있는 콜라겐과 줄기세포를 지원하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 및 식물유래, 해조류, 허브 추출물, 코엔자임Q10, 비타민 등을 포함하고 있다. 
스템볼릭스는 그린커피의 페놀, 녹차의 플라보노이드, 치아씨의 식이섬유 등 대표적인 뉴트라수티컬(nutraceutical, 뉴트리션(nutrition)과 파마수티컬(pharmaceutical) 합성어) 원료들을 통해 내장비만, 염증, 고혈압, 당뇨 등으로 알려진 대사증후군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가경진 스템텍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컨벤션에서 발표된 신제품 2종의 국내 유통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새로운 시작이라는 이번 컨벤션의 주제와 같이 2개 레그로 개편된 강력한 보상플랜, 토탈 웰니스를 위해 엄선된 건강식품으로 토탈 웰니스(Total Wellness)를 위해 새롭게 거듭난 스템텍의 변화된 모습에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 

스템볼릭스(Stem Bolix)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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