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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유스 클리닉’ 성료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의 일환으로 2년 연속 진행… 어린이들의 활기찬 삶에 기여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10.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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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대표이사 정영희)가 지난 29일 수원삼성블루윙즈 축구단과 함께 원데이 스포츠 클래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유스 클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012년부터 7년 연속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Official Nutrition Sponsor)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기업 미션 하에 수원삼성과 함께하는 브랜드데이, 유스 클리닉 등 멤버와 관객,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유스 클리닉은 비영리 사회공헌단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Herbalife Nutrition Foundation, HNF)’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의 일환으로 지난 해 처음 개최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수원삼성블루윙즈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이번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유스 클리닉’에는 수원삼성의 김종민, 박형진, 조지훈, 송준평 등 선수 4명과 코치진을 비롯 한국허벌라이프가 12년째 후원 중인 상록원의 초중고 학생 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클리닉 시작 전에는 깜짝 이벤트로 수원삼성 선수단이 상록원 학생들을 환영하기도 했다.

참여 학생들은 가장 먼저 진행된 클럽하우스 투어를 통해 주요 시설을 돌아보는 이색 경험을 했다. 이어 진행된 축구 클리닉에서는 선수와 코치진들에게 드리블, 패스,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미니 토너먼트 경기에서는 선수들과 함께 팀을 이뤄 즐거운 대결을 펼쳐보기도 했다.

경기 후에는 영양 및 수분 보충을 위해 허벌라이프24 씨알세븐 드라이브 등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을 섭취하며 미니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 사인볼 증정 등 선수와의 시간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원삼성과 함께하는 유스 클리닉을 통해 유소년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허벌라이프는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2007년 상록원을 시작으로 어린이재단, 혜심원, 대구아동복지센터, 송파구 솔바람복지센터, 양준혁 야구재단까지 총 여섯 군데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을 통해 12년째 지역사회 아동들의 복지와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달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진행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밀레니얼 브랜드데이'에서는 상록원 아이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활약해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등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확대하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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