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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 8일 국내 사업 본격 시작오는 11월 아이사제닉스 창립자 방한 예정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10.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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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솔루션TM(Solutions to Transform LivesTM)’을 내세우는 글로벌 건강 & 웰니스 전문 기업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Isagenix International)의 한국 지사가 지난 8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품질에 있어 타협 없는 정책(No Compromise Policy)를 고수하고 있는 아이사제닉스가 한국에 처음 선보일 제품은 총 10가지로 체중조절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을 포함하고 있다. 아이사제닉스 제품들은 아이사제닉스 전문 사업자 어쏘시에트(associate)들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아이사제닉스는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홍콩, 호주, 뉴질랜드, 대만, 멕시코, 싱가포르,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영국, 아일랜드,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등 전 세계 17개국에 진출해 전 세계 60만명 이상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은 18번째 진출국이다.

글로벌 본사는 미국 애리조나 길버트에 위치해 있으며 전세계에 약 1000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연간 매출을 10억 달러(한화 약 1조1200억원)에 달하며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누적 글로벌 매출액은 약 60억 달러(한화 6조7500억원)를 기록하고 있다.

김현수 아이사제닉스코리아 지사장은 "과학적으로 개발된 아이사제닉스의 우수한 영양 제품들이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하는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한국 시장에 대해 본사의 관심이 매우 높기 때문에 오는 11월 중 아이사제닉스 창립자들이 방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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