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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유전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한국인 피부탄력, 색소침착 주의보 발령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10.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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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가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젠스타트(Gene Start)’를 통해 한국인의 타고난 유전자와 식생활습관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은 특히 피부탄력 저하 및 색소침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건강한 피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이 대두된다고 밝혔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의 대표는 “이번 젠스타트 검사 결과 분석은 유전적으로 야기될 수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 속 간단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더 건강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젠스타트 검사자 중 1만3000여명의 데이터를 통계 분석한 결과, 피부탄력에 ‘양호’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검사자는 전체 분석 대상자의 10%에 불과했고 46%는 피부탄력, 33%는 색소침착 관련 유전자에 위험유전변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젠스타트의 식생활습관 분석 서비스와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피부탄력 관련 유전자에 주의를 요하는 검사자의 20.6%, 색소침착 관련 나쁜 유전자를 가진 검사자의 27.4%만이 좋은 식생활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피부탄력 저하와 색소침착을 예방하기 위해 저분자 콜라겐과 비타민C 섭취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피부 진피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콜라겐은 나이가 들수록 체내 합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추가적인 섭취가 필요한데 입자가 클수록 체내 흡수율이 낮으므로 입자가 작아 잘 흡수되는 저분자 피쉬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실제 비타민C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콜라겐 합성을 도와준다. 한국허벌라이프의 ‘뷰티 파우더 드링크’와 같은 제품으로 저분자 콜라겐과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면 피부탄력 저하와 색소침착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일상 속 생활습관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챙겨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외선 선택 시에는 피부의 그을음이나 색소침착,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A를 차단하는 PA(+)등급과 홍반, 일광화상등에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B를 차단하는 SPF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너무 강한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바르면 피부에 따라 알레르기나 피부 자극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일상에서는 SPF 10전후, PA+ 등급을 사용하고 아웃도어 활동에는 SPF 10~30, PA++등급이 적절하다. 민감한 피부라면 ‘허벌라이프 스킨 썬 프로텍티브 모이스처라이저 SPF30/PA+++’와 같이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국허벌라이프가 유전체분석 선도 기업 테라젠이텍스와 공동 개발한 젠스타트는 7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만,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혈압, 혈당, 카페인 대사 등 유전자 정보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가이드라인과 식생활습관을 제안 받을 수 있다.

한편 젠스타트를 비롯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은 허벌라이프 독립 멤버와 허벌라이프 공식 웹페이지(www.herbalife.co.kr)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제품 구매 시 허벌라이프 멤버를 통해 1:1 맞춤형 식생활습관 코칭과 소비자의 현재 건강상태에 맞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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