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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틴에 주목하라!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신스틸러…모발·두피 건강은 물론 피부와 손발톱 건강까지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10.0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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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에도 트렌드가 있다. 웰빙이 화두가 된 지난 1990년대에는 인삼·홍삼 등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주도했다. 하지만 100세 시대에 따른 웰니스 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점점 세분화되고 있다. 실제 필수 건강기능식품으로 불리는 비타민, 오메가3 등이 매일 챙겨먹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하며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어 장 건강 및 면역력 강화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눈 건강을 위한 루테인, 이밖에도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등이 뒤를 잊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모발 및 두피건강은 물론 피부와 손발톱 건강까지 아우르는 ‘비오틴’이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 필요
비오틴은 유제품, 생선류, 가금류 등 주로 동물성 식품에 함유돼 있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세포기능과 성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 비오틴은 원활한 신진대사를 위한 필수영양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섭취하는 모든 영양소 대사에 관여해 에너지대사는 물론 면역력 향상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특히 비오틴은 두발은 물론 피부와 손발톱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美의 비타민’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또한 혈구의 생성과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며 다른 비타민 B군과 함께 신경계와 골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한다. 이처럼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비오틴은 외국에서는 이미 효과가 널리 입증돼 차세대 건강기능식품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는 최근에서야 주목받기 시작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2∼2016년) 탈모 환자 수는 103만명에 달한다. 이중 20대 청년층은 21만명으로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탈모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영양의 불균형 즉, 비오틴 부족이 탈모의 주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비오틴은 모발 건강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두피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모낭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기 때문이다.
비오틴과 탈모에 관한 연관성은 다양한 임상실험에서도 나타난다. 먼저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에서 따르면 비오틴 농도가 낮은 사람들에게 탈모 및 지루성 피부염이 관찰됐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5㎎의 비오틴을 섭취한 결과 모발 성장과 피부건강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또한 스위스 연구팀에 따르면 6개월 동안 비오틴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은 아닌 그룹에 비해 모발이 25% 이상 건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고려대학교 보건과학연구소 역시 “비오틴이 부족하면 가장 먼저 모발이 얇아지거나 빠지는 등 탈모 증상이 악화됐다”며 “반대로 비오틴 성분을 보충하면 모발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됐다”고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비오틴은 피부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피부노화의 핵심은 콜라겐 감소다. 실제 노화를 상징하는 주름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진피층에 있는데 진피층은 90% 이상의 콜라겐과 3~4%의 엘라스틴 등으로 이뤄져 있다. 하지만 자연적인 콜라겐 합성은 여성의 경우 25세를 전후로 매년 1%씩 감소하기 시작하며 피부 노화가 진행된다. 이때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는 비오틴이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비오틴은 손상된 손발톱을 회복시키는 솔루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손톱은 건강의 거울이다. 손톱의 색깔, 손톱에 생긴 무늬, 너무 얇거나 자주 잘라지는 손톱 등을 통해 질병을 의심하거나 부족한 영양소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손톱이 투명한 흰색을 띤다면 빈혈일 가능성이 높고, 손톱 중간 중간 생긴 흰색 반점은 아연의 결핍을 의미한다. 또한 너무 얇거나 자주 갈라지는 손톱은 단백질이나 철분 등의 영양소 부족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 같은 손발톱 건강의 적신호는 피부에 주는 영향과 같은 이치로 손발톱의 주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케라틴을 합성하는 비오틴을 통해 회복시키거나 건강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체내에 비오틴이 부족하게 되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쉽게 손상돼 탈모로 이어지거나 피부 질환, 손발톱 깨짐 등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비오틴은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평소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해줘야 한다. 특히 비오틴만 단독으로 들어 있는 제품보다는 비타민B군 등 서로 상호작용하는 성질을 갖고 있는 비타민이 골고루 함유된 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해야 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  

 

하루 2정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OK!
아이더블유코리아 ‘에이치에스엔’ 

 

최근 아이더블유코리아는 두피·모발은 물론 피부·손발톱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에이치에스엔(HSN)’을 출시했다. 
신개념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비오틴 뿐만 아니라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B6,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C와 비타민E, 신진대사를 돕는 판토텐산,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이밖에도 셀레늄, 망간 등 식약처가 인정한 8가지 영양소 원료가 함유됐다. 이와 함께 에이치에스엔에는 병풀잎추출물, 포도씨추출물, 인디언구스베리추출물 등의 12가지 블렌딩 원료가 포함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된 식단을 매일 섭취하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에게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 섭취는 물론 모발 및 두피 건강, 피부와 손톱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에이치에스엔은 우수제조설비 및 원료검사를 의미하는 GMP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하루 1회 2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게 설계됐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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