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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라이더 성공의 비밀을 말하다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 테이푸 첸 박사 특별 세미나 개최…신제품 ‘리퀴 파이브’ 출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10.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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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라이더의 철학과 더 큰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가 지난 12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초본 전문가인 테이푸 첸 박사의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 것. ‘성공의 비밀’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에릭 첸 썬라이더 R&D 담당 부사장과 김세헌 썬라이더 북아시아 담당 사장 등을 비롯한 회원 400여명이 참석해 썬라이더의 비전과 성공 의지를 다지는 장이 됐다는 평가다. 
 

성공의 비밀 ‘기업·제품·시스템’
이번 세미나는 김세헌 썬라이더 북아시아 담당 사장의 환영인사로 시작됐다. 김세헌 사장은 “테이푸 첸 박사의 특별 세미나를 듣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렵게 시간을 내어 한국을 방문한 첸 박사님의 강의에서 썬라이더의 철학과 더 큰 비전을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창업자인 테이푸 첸 박사가 무대에 올라 ‘썬라이더 성공의 세 가지 비밀’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테이푸 첸 박사는 썬라이더가 성공할 수 있었던 첫 번째 비밀은 ‘기업’이라고 함축했다.  그는 “개발·생산·제조가 바로 썬라이더의 성공의 뿌리”라며 “모든 자원을 썬라이더 R&D센터와 제조 시설에 투자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썬라이더는 반짝 성장하는 회사가 아닌 굉장히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회사”라며 “앞으로 30년, 50년 그 이상을 존속하기 위해 썬라이더를 설립했다”고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두 번째 비밀로 ‘제품’을 꼽았다. 그는 “단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무엇이든 만들어 팔았을 것”이라며 “정직하고 투명한 제품만을 선보인다는 신념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 제품이나 만들어 판매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썬라이더 제품을 최고(Best)라고 말하지 않고 더 나은 것(Better)이라고 말한다”면서 “시간이 지나면 더 나은 성분, 더 나은 효능을 가진 원료를 가진 제품이 끊임없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실제 이와 관련한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그의 이야기에 따르면 지금으로부터 36년 전 현재는 한국에서도 건강한 단맛을 내는 천연감미료로 잘 알려진 ‘스테비아’를 미국으로 들여와 제품개발에 사용했을 당시 FDA는 썬라이더의 제조시설을 폐쇄한 적이 있다. 스테비아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후 10년 간 식품의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스테비아에 대한 다양한 연구자료 및 논문 등을 FDA에 공유하며 인체에 유익하고 다양한 효능이 있다는 것을 알려줬다. 
테이푸 첸 박사의 이러한 노력으로 마침내 FDA로부터 공식적인 승인을 받았고 이후 수많은 회사에서 스테비아를 활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테이푸 첸 박사는 마지막 성공의 비밀로 ‘시스템’을 꼽았다. 그는 “당시에는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썬라이더도 다른 회사와 유사한 보상플랜으로 운영했었다”면서 “하지만 오랜 기간 연구와 노력을 통해 현재의 시스템을 고안해 냈다”며 썬라이더의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시스템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고 공정해야 하는데 현재 썬라이더의 시스템이 바로 그렇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제품 ‘리퀴 파이브(liqui-five®)’도 소개됐다. 에릭 첸 박사는 “썬라이더는 식품을 취급하는 회사로 모든 공정에 유해한 화학물질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며 “썬라이더는 어떤 회사보다도 안전하고 청결한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를 통해 선보인 리퀴 파이브는 썬라이더의 모든 기술을 동원해 개발한 제품으로 사람의 신체 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썬라이더의 기본 철학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인터뷰 |  썬라이더 창립자 테이푸 첸 박사
정직하고 투명한 제품 개발할 것 

 

Q. 칠순의 나이에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평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나?
음식처럼 썬라이더 제품을 자주 섭취하고 있다. 특히 ‘포츈딜라이트’와 ‘썬핏 프로틴 플러스’ 그리고 이번에 선보이게 된 ‘리퀴 파이브’를 챙겨 먹는 편이다. 

Q. 썬라이더에게 한국시장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향후 지원 계획은?
한국은 잠재성과 위력이 매우 큰 시장이다. 이러한 잠재성을 오래전부터 봐왔기 때문에 수년전부터 투자를 해왔고 현재도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

Q. 한국에서 네트워크마케팅과 프랜차이즈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하는 이유는?
유통은 오프라인 체계가 없으면 뿌리내리기 힘들다. 프랜차이즈는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과 회사에 대한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고 아무 곳에나 점포를 오픈한 것이 아니다. 한국에서 오픈한 매장은 모두 입지가 좋은 상권에 위치해 있다. 우리는 제품에 대한 신뢰와 자신감이 있다. 소비자들도 분명 선택할 것이다.

Q. 새롭게 연구하고 있는 제품 혹은 향후 출시될 제품은?  
초본에 대한 연구는 제약과 한계성이 없다. 현재도 초본과 이것을 어떻게 상품화시킬지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초본이 가진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 모두를 알아야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소신에 따라 정직하고 투명한 제품을 개발할 것이다.  

Q. 마지막으로 한국 회원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우리는 회사와 판매원의 관계가 아닌 ‘파트너’다. 썬라이더가 제품 생산과 개발을 담당하고 여러분들은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마케팅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노력에서 비롯된 성과를 보상받을 권리가 있다. 현재 새로운 시스템으로 미국에서는 많은 성공자들이 탄생하고 있다. 한국도 그리 되리라 믿는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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