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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론칭 기념 이벤트밀레니얼 세대가 사랑하는 라이프스타일, 여행·도시·아트를 담은 차별화된 브랜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10.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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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며 2030의 젊은 소비자층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고객의 브랜드,비즈니스 체험 확대를 위한 공간인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강남점에서 아티스트리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인 ‘아티스트리 스튜디오’의 론칭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리 스튜디오는 아티스트리가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오랜 준비 끝에 야심차게 선보인 색조 메이크업 라인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사랑하는 여행·도시·아트를 담은 차별화된 콘셉트로 트렌디한 컬러와 멀티기능, 유니크한 패키지를 특징으로 한다. 전세계의 핫스팟으로 손꼽히는 도시를 모티브로 순차적으로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며 지난 9월 첫 번째 컬렉션으로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뉴욕 에디션'을 공개했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한국암웨이가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보다 적극적으로 교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기획 단계에서부터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이번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런칭으로 더 많은 젊은 소비자들이 아티스트리 브랜드를 보다 가깝게 체험하고 사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암웨이 창업주 3세대이자 아티스트리 스튜디오의 브랜드 앰버서더인 안드레아 디보스(Andrea DeVos)가 참석하여 브랜드 철학을 소개했다.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안드레아는 밀레니얼 세대의 성공한 뷰티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다.

그는 “아티스트리 스튜디오는 전 세계를 무대로 도전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열정(Passion)을 그대로 담은 브랜드”라며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품 컨셉에 반영해 ‘나에게 맞는, 나와 같은’ 브랜드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안드레아 디보스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브랜드 앰버서더

다음으로 켈리 템플턴 아티스트리 글로벌 부사장이 브랜드 콘셉트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그는 아티스트리 스튜디오가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핫스팟 도시의 감성을 담은 만큼 감각적이고 세련된 한국 소비자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한국은 뷰티 산업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소비자들도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신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전세계 뷰티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또한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제품을 이용한 메이크업 쇼도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볼륨, 컬링, 롱래쉬 등 마스카라의 3가지 기능이 한 제품에 들어있는 래쉬 부스팅 쓰리인원 마스카라, 크리미 립스틱과 쉬머 립쿠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립을 표현할 수 있는 투인원 립스틱 등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뉴욕 에디션의 6개 제품을 을 본인의 얼굴에 맞게 사용하는 팁을 소개하면서 올 가을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메이크업 룩을 제안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해운대 BIFF 빌리지에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모바일 스튜디오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뉴욕 에디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티스트리는 2012년부터 7년 연속 다이아몬드 스폰서십 공식 후원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오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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