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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갖고 도전하라! 황혜선 스템텍코리아 다이아몬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8.3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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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관행을 따라가지 말고 차근차근 성장의 단계를 밟아 나아간다면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빛날 것이라 봅니다.

과거 부의 상징으로 묘사됐던 비만이 이제는 현대인들의 골칫거리로 되고 있다. 못 먹어서 생기는 문제보다 잘 먹어서 야기되는 성인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뚱뚱한 사람은 게으르고 자기관리가 안될 것이란 고정관념까지 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치면서 연령과 남녀를 불문하고 다이어트는 이제 필수가 됐다. 

하지만 다이어트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다시 살이 찌는 악순환을 반복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황혜선 스템텍코리아 다이아몬드 역시 이러한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그랬던 그가 스템텍코리아를 만나 체지방을 12㎏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더불어 꼬리표처럼 항상 따라다녔던 고질병과도 이별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누리게 됐다. 불안하던 미래에서 기대되는 미래를 그려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건강, 행복의 필수조건
과거 8년이란 시간동안 화장품 방문판매원으로 일했던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모두 섭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이어트는 곧 삶의 일부였다. 하지만 죽어라 다이어트를 해도 3㎏ 정도 감량됐다가 이내 얼마 지나지 않아 원상 복구되기 일쑤였다고. 

“평생 다이어트를 한 것 같아요(웃음). 효과 있다는 다이어트는 죄다 해봤고 심지어 금식원에도 들어가 봤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3㎏ 빠졌다가 금세 요요가 찾아오더라고요. 원래부터 비만인자를 가진 집안이라 그러나보다 했어요.”

그의 가족들은 모두 건강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 비만은 기본이고 고혈압에 고지혈, 심장질환까지 말 그대로 종합병원이었다. 그 역시 신장과 간, 갑상선 질환 등으로 건강이 좋지 못했다. 때문에 늘 부종에 시달려야 했고 이것이 쌓여 살이 된 셈이다.

“늘 많은 약을 끼고 살았어요. 나이가 늘어갈수록 더욱 심해졌죠. 하지만 스템텍을 만난 후 그 많던 약을 지금은 안먹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사업을 진행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다. 제품이 좋다기에 그저 제품 섭취만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제품 섭취 후 고질적으로 시달렸던 부종과 피곤함이 사라지고 ‘건강하다’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되면서 사업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템텍의 제품은 인체가 가진 스스로 회복하는 능력인 ‘자연 재생 시스템’을 자연에서 얻은 천연 원료를 통해 지원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한마디로 인체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켜주는 것이죠. 제품 섭취로 인체 밸런스가 맞춰지니 자연히 순환이 잘 이뤄지고 더불어 살도 빠지더라고요. 또한 스템텍은 짧지 않은 역사를 가졌음에도 제품의 종류를 늘리기보다 기존 제품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는 편이에요. 트렌드를 좇아 신제품을 끊임없이 출시하는 다른 회사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행보죠. 여기에 제품가격도 저렴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쉽게 소비자를 구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업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스템텍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만사가 귀찮던 일상은 하고 싶은 것, 가보고 싶은 것들로 가득 찼다. 또 의지로 겨우겨우 이어왔던 일도 이제는 즐겁기만 하다. 

“건강을 찾으니 세상을 보는 눈이 긍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요. 엄마가 변하니 가족들이 특히 좋아해요. 건강이야 말로 행복의 필수조건인 것 같습니다(웃음).” 

그는 선배 네트워커로서 미래를 불안해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라고 조언했다. 과거 자신 또한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해 사기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 사업을 주저했었다고. 하지만 이러한 편견은 단순히 돈만 쫓는 사람들로 인해 생긴 것이지, 자신처럼 제대로 된 회사를 만나 정석대로 사업을 진행한다면 원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네트워크마케팅은 연령, 성별, 자본금에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無스펙 사업이에요. 그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할 기회도 많죠. 모아둔 자본금이 없고 검색만으로 좋고 나쁨을 알 수 있는 정보력까지 갖춘 젊은 친구들이 충분히 해볼 만한 사업이라 생각해요. 급하게 잘못된 관행을 따라가지 말고 차근차근 성장의 단계를 밟아 나아간다면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빛날 것이라 봅니다.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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