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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그 이상의 가치 구자성 아실리 글로벌 리더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8.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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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리는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새로운 모멘텀을 제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는 곧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의 판도를 바꿀 것이며 성공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쏟아 내고 있는 네트워커들을 위한 진정한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다. 그 길을 닦고 밝히는 일은 지금까지 함께한 ‘성공자’라는 수식어도 쉬이 내려놓을 수 있는, 비즈니스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다.” 
구자성 글로벌 리더의 말이다.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
최근 구자성 글로벌 리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미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통해 성공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던 그가 자신이 가진 모든 수식어들을 내려놓고 ‘아실리’라는 기업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아실리는 미국 유타에 본사를 둔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오랜 시간 다양한 기업의 경영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베테랑 경영진을 통해 창립됐다.

또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자가 제품 개발에 함께하며 최첨단 생산라인을 통해 웰니스 시대를 대표하는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실리는 취약 아동의 교육, 아동 인신매매 근절, 결식아동 후원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 공헌활동으로 나눔을 위한 정책 실현을 계획하고 있다. 10월 본격적인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아실리코리아는 아실리가 선택한 첫 번째 시장으로 글로벌 기업의 스타트를 이끌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도맡았다. 한국을 시작으로 매년 2~3개의 글로벌 진출이 이뤄질 예정이며 우선적으로는 일본 등 아시아권과 멕시코, 콜롬비아 등의 남미지역 진출이 순차를 기다리고 있다.

구자성 글로벌 리더는 “아실리는 신생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지만 신생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라며 “아실리는 12여년간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을 경영한 경영진의 노하우와 이미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개발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립된 기업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작은 많은 염려와 리스크를 동반하지만 동시에 그만큼의 큰 가능성도 함께 시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자성 글로벌 리더가 아실리를 택한 핵심적인 이유는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 전 세계를 이끌 수 있는 기회, 즉 한국의 네트워커들이 전 세계의 상위포지션을 잡을 수 있는 기회는 현재까지 허락된 적 없던 이례적인 비즈니스 경쟁력이다.

구자성 글로벌 리더는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란 전 세계 글로벌 성과를 자신의 산하에 두는 것”이라며 “하지만 지금까지 한국은 다른 국가보다 네트워크마케팅 진입장벽이 높고 시장의 파이도 한정적이라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기회가 제공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것이 아실리의 핵심 비전”이라며 “전 세계 시장을 선점하는,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 것은 확실한 성공을 보장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를 연 아실리는 구자성 글로벌 리더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삶의 가치를 전달했다. 또 국내 네트워커들에게 진정한 성공의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사명감도 심어줬다.

구자성 글로벌 리더는 “아실리를 선택한 이유는 국내 네트워크마케팅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내 네트워커를 위한 진정한 성공의 길이라 자부하기 때문”이라며 “그 길을 닦고 밝히는 일은 지금의 평안도 바꿀 수 있는 삶의 진정한 가치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네트워크마케팅 핵심 인력으로 인정받으며 많은 사람의 동경 대상이 됐던 그가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헤아릴 수 없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명성이 하루아침에 만들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가치 있는 일’에 모든 것을 내던졌다. 국내 네트워커들이 흘린 땀과 열정 그리고 눈물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이다. 

아울러 구자성 글로벌 리더는 아실리를 통해 국내에 아직까지 자리하고 있는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이미지 개선이라는 큰 그림도 그리고 있다.

구자성 글로벌 리더는 “일부 기업과 사업자의 잘못된 비즈니스를 통해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는 아직까지도 부정적인 시각을 받고 있다”며 “이것은 베팅, 사재기 등 부적절한 비즈니스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실리는 누구나 쉽게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심플하지만 혁신적인 보상플랜과 유니크하고 탁월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네트워크마케팅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다시 되새길 것”이라며 “바르게 성장하는 아실리를 통해 네트워크마케팅 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도도 함께 높아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실리를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가 주어졌다. 하지만 구자성 글로벌 리더는 글로벌 시장을 대표하는 리더의 맞는 면모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자성 글로벌 리더는 “전 세계를 이끌기 위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전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포용력과 추진력을 기본 바탕으로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전 세계의 소비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 파악 등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와 차원이 다른 생각으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핵심에는 올바른 리더로서 파트너들의 어려움을 먼저 읽고 자신이 경험한 것을 토대로 세계 속으로 뛰어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며 “한명의 리더를 통해 만들어진 신뢰는 탄탄한 단합과 열정이 만나 문화가 되고 그것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최고의 경쟁력이 된다”고 덧붙였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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