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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변화와 혁신의 기업 루안코리아, 중국 위생허가 취득하며 중국시장 공략 본격화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7.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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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 변화와 혁신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특히 네트워크마케팅 업계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기업의 성장력이 사업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경쟁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더욱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 최근에는 사회적인 이슈는 물론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경쟁력을 갖춰나가야 한다. 이에 최근 루안코리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몽니스’를 통해 올인원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루안코리아가 특수용도 화장품으로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했기 때문이다. 루안코리아는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루안코리아만의 뛰어난 제품력을 여실히 인정받으며 거대한 중국시장 진출이라는 경쟁력을 또 하나 갖추게 됐다.
 

특수용도 화장품 ‘몽리수’
루안코리아는 지난 2012년 ‘몽니스’를 통해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진출한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다. ‘저분자 펩타이드 유체응용기술입자’라는 기술력을 담은 몽니스를 통해 과도한 스킨케어시장에 올인원이라는 해답을 제시한 기업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지난 2014년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진출 2년 만에 10위권에 링크되며 신선한 충격을 줬다. 

루안코리아 성장의 원동력은 동반성장이다. 실제 루안코리아는 동반성장을 모토로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인 제품 출시는 물론 다양한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자체 방송국 등 다양한 비즈니스 툴을 제공, 소비자에게는 현명한 소비를 사업자에게는 소비가 수익이 되는 네트워크마케팅의 비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는 물론 전 세계 40개 국가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모든 기업이 탐내는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 했다.

김정우 루안코리아 대표는 “국내시장은 파이가 한정돼 있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더 넓은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돌파구 즉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글로벌 진출은 지속적인 성장력을 가진 기업이라는 상징으로 그중에서도 중국은 어느 기업이나 탐내는, 수많은 인구만큼 광활한 시장성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실제 루안코리아는 전 세계 다양한 나라 중에서도 중국 진출을 위해 위생허가, 오피스 오픈, 물류센터 건립 등의 수순을 밟아왔다. 그중에서도 중국 진출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위생허가의 승인이 지난 4월 확정되며 본격적인 진출기에 돌입하게 됐다. 

김정우 루안코리아 대표는 “중국에서 위생허가를 받은 ‘몽리수’는 특수용도 화장품 기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우리나라의 기능성 화장품과 같은 등급”이라며 “다년간의 노력으로 중국시장에 루안코리아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몽리수 진출의 여러 시행착오는 앞으로 중국시장에 출시될 다양한 제품에 밑거름이 될 것이며 노력과 시간도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내다봤다.

실제 중국 위생허가의 경우 ‘특수’와 ‘비특수’로 나뉘는데 특수용도 화장품은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이며 중국 당국의 까다로운 심사로 인해 오랜 시간과 투자가 이뤄져야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몽리수(梦丽秀)는 루안코리아 몽니스의 중국 버전으로 ‘뿌리면 꿈속에서도 피부가 곱고 화려해 진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 스킨·로션·에센스·영양크림 등의 효과를 제품 하나로 기대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몽리수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등의 3가지 펩타이드 성분과 대서양 깊은 청정해안의 해조류 생성물, 지중해 연안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 ‘루스쿠스아쿨레아투스’ 등 신비로운 성분들이 함유된 신개념 미스트 세럼이다. 여기에 프리미엄을 상징하는 ‘골드’와 중국 현지인이 선호하는 ‘레드’로 믹싱된 디자인은 현지 소비자들의 트렌드가 반영됐다.

앞으로 루안코리아는 K뷰티로 통하는 한국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활용해 중국전역에 몽리수를 알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현지에 있는 물류센터를 활용한 판매, 중국현지 화장품 기업과의 총판계약 등 다양한 판로를 모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루안코리아는 장기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한 국내시장의 내실을 강화하는 한편 SNS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경쟁력도 계속해서 키워나갈 계획이다. 

김정우 루안코리아 대표는 “루안코리아는 사업자들의 비전을 위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중국 진출의 핵심적인 모티브 또한 사업자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루안코리아는 루안코리아 사업자가 비전과 자부심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지칠 줄 모르는 루안코리아 변화와 혁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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