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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 챙기는‘옐로우 이너뷰티’ 인기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7.3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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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마 시즌을 맞아 체력과 컨디션 저하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덥고 습한 장마철에는 체력이 빠르게 소모되고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면역력 증진을 위한 이너 뉴트리션에 신경 써야 한다. 이럴 때는 시원하게 마시면서 식사에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이너뷰티 음료가 제격. 최근에는 태양을 닮은 노란색으로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주는 ‘옐로우 이너뷰티’ 음료가 인기를 얻고 있다.

습한 장마철의 면역력 저하는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을 끌어올려 주는 이너뷰티 제품 섭취가 중요하다. 체내 면역세포의 약 80% 가량은 장에 분포하므로 면역력은 장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유산균과 알로에 등을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은 물론 여름철 탈나기 쉬운 장 건강까지 잡을 수 있다.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음료는 발효유다. GS25의 ‘유어스 그랜드 리프레시’는 스테디셀러 ‘야쿠르트’를 대용량으로 만든 그랜드 프리미엄 제품이다. 5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면역력 증가는 물론 타우린과 복합비타민, 대표적인 옐로우 푸드인 울금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알로에 역시 면역력 증진은 물론 피부 건강,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허벌라이프의 ‘허벌 알로에 겔’은 멕시코산 농축 알로에 베라 겔 즙액을 224%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미국 농무부의 엄격한 기준을 준수하는 QAI(Quality Assurance International)의 인증을 받은 유기농 알로에를 원료로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오리지널과 망고 등 2가지 맛으로 원액 그대로 또는 물이나 음료에 타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컨디션을 위해서는 비타민 섭취도 중요하다. 장마철에는 햇빛을 보기 어려워 자외선으로 합성되는 비타민D가 부족해지기 쉽다.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부족할 경우 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일상 속 활력이 떨어진다면 비타민C 섭취가 권장된다.

롯데칠성음료의 ‘데일리C 망고 400D+’는 달콤한 망고 과즙에 우유 16잔(200㎖ 기준) 분량의 비타민D 400IU(10㎍)와 레몬 3개 분량의 비타민C(100㎎)이 함유돼 있어 한 병으로 성인남녀의 비타민D와 C의 하루 기준치를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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