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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안목에 감사해요”썬라이터다이렉트코리아 이미영 히어로엘리트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7.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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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업체들이 네트워크마케팅의 비전 중 하나로 ‘상속’을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회사가 문을 닫아버린다면 이것은 무의미한 말이 된다. 이러한 가운데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에서는 이미 ‘세대로의 상속’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를 잇는 ‘가족 사업’의 전형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영 히어로 엘리트는 친어머니에 이어 썬라이더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표적인 2세대 사업자. 그가 그리고 있는 황금빛 미래를 들여다봤다. 

보통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 
결혼 전 D항공사의 승무원으로 일했던 이미영 히어로 엘리트도 여느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았다. 아니 쳐다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기회를 제대로 잡으면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느끼고 있다. 

“건강상의 문제로 썬라이더 제품을 섭취하셨던 어머니가 효과를 보시곤 사업을 진행하셨어요. 이후 저를 계속 조르시는 거예요.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결국 마지못해 세미나를 함께 참석했는데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웬만한 사람들의 연봉 수준을 월급으로 벌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믿을 수가 없었죠. 그래서 썬라이더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1년 동안 썬라이더를 속속들이 알아봤다.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진국’이었다. 단순히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 독특한 제품과 탄탄한 보상플랜 등으로 사람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주는 곳이었던 것. 

“썬라이더는 회사와 제품, 보상플랜 3박자가 완벽하게 갖춰진 곳이에요. 자연유래의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통해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어 재구매도 쉽게 이뤄지죠. 보통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대단한 기회인 셈이에요. 저처럼 평범한 가정주부든 어떤 사람이든 이 기회를 제대로만 잡아서 열심히 한다면 어느 누구든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이런 곳을 알게 해준 어머니의 안목에 그저 감사드려요(웃음).”

이렇게 시작한 사업은 그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줬다. 제품을 통해 나와 내 가족의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됐고 또 최고급 크루즈 여행 등도 다니며 여유롭게 즐기는 삶이 됐다. 무엇보다 남을 돕는 삶이 이렇게 행복하고 뿌듯한 기쁨을 가져 올 줄 몰랐다고 전했다. 

“나의 성공보다 다른 분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줄 수 있어서 굉장히 보람을 느껴요. 태도나 생각 등이 바뀌어가고 자신감을 가지고 성공자의 모습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면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너무 행복해요.”

그는 네트워크마케팅이 자라온 환경이나 경력, 학벌, 나이가 많건 적건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사업이기에 제대로 된 회사를 만나 사업을 진행한다면 자기가 원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 세대들이나 경력단절녀 등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그렇다면 그가 생각하는 좋은 회사는 어떠한 곳일까. 

“회사를 선택할 때에는 배우자를 고르는 것처럼 꼼꼼하게 따져보고 신중하게 골라야 된다고 생각해요. 재정적인 안정과 재구매가 이뤄질 수 있는 탁월한 제품, 누수가 없는 보상플랜 이 3가지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져야 성공이 가능하다고 봐요. 대를 이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이고 독특하고 모방이 불가능한 제품을 지닌 썬라이더가 저에겐 이런 회사입니다(웃음).” 

썬라이더라는 회사를 만나 황금빛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는 이미영 히어로 엘리트의 꿈은 무엇일까. 

“현재 썬라이더 프랜차이즈 샵을 목동에서 운영 중인데, 앞으로 광주와 울산 등 전국에 10개 정도의 샵을 더 오픈하는 것이 계획이에요. 네트워크마케팅이라 하면 기피하는 사람들도 프랜차이즈 매장 방문에는 꺼려하지 않거든요. 또 중국이나 일본·캐나다 등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도 펼쳐보고 싶어요. 무엇보다 5년 내에 수천명의 히어로를 육성하고 싶어요. 그분들이 썬라이더를 통해 기적과도 같은 스토리를 지닌 영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이것이 저에게 기적 같은 기회를 주신 분의 뜻이 아닐까요(웃음).”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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