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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업의 위대한 질주‘2018지쿱 창립 3주년 코리아컨벤션’ 개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7.0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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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쿱(대표 서정훈)이 지난 21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8 지쿱 창립 3주년 코리아컨벤션’을 개최했다. ‘THE NOW, 이제 우리가 무대에 설 시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이번 컨벤션에는 1만여명의 지쿠퍼가 참석하며 입추의 여지 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번 컨벤션은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진출 3년 만에 이룬 지쿱의 비약적인 성장과 그를 가능케 한 사회적 기업의 신념과 가치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다짐하는 자리였다. 또한 지쿱은 이날 컨벤션을 통해 국내는 물론 이미 진출한 미국·대만에 이어 베트남·캐나다 등의 글로벌 진출 계획을 알리며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다하는 착한 기업의 위대한 질주를 위한 신호탄이 됐다.

크라운 탄생

행사는 서정훈 지쿱 대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서정훈 지쿱 대표는 “오늘 이 자리는 지쿱이 3년 만에 이룬 성장을 축하하는 자리”라며 “이 같은 성장은 지금까지 지쿱의 신념을 믿고 열정을 쏟은 지쿠퍼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사회적인 기업이라는 궁극적인 가치를 통해 동반 성장하고 있는 최초의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라며 “이제는 전 세계를 무대로 나아가야 할 차례”라고 덧붙였다.

실제 모기업인 사회적 기업 제너럴바이오를 토대로 지난 2015년 설립된 지쿱은 친환경소재·신소재·나노기술 등 천연원료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화장품·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 등 100여종이 넘는 제품을 유통하는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다.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진출 당시 9억원의 매출로 스타트를 끊은 지쿱은 1년 만인 지난 2016년 전년대비 무려 3248% 증가한 319억원의 매출을 기록,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27위에 링크되는 기염을 토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쿱은 국내와 더불어 글로벌 진출 계획도 계속해서 이뤄나가고 있다. 실제 지난해 3월에는 네트워크마케팅의 본고장인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미국진출을 이뤄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중국 시장의 교두보로 자리할 대만 법인 설립을 공식화 하며 대만 시장에도 진출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쿱은 미국·대만에 이어 베트남·캐나다 진출을 알리며 사회적 기업의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지쿠퍼들에게 전 세계를 겨냥한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쿱의 성장을 이어갈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도 발표됐다. 먼저 건강기능식품군으로는 ▲와송을 원료로 한 ‘제너럴밸런스 락파인 파워’ ▲전립선 강화와 스트레스 완화 등 남성을 타깃으로 설계된 ‘제너럴밸런스 M솔루션’ ▲수퍼푸드·베라·유산균 등이 함유된 ‘지쿱 슈퍼씨드 선식’이 출시됐으며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는 ▲케어셀라 엔자임 파우더 클렌저 ▲케어셀라 트랜스포머 톤 업 크림 등이 소개됐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서는 생활용품 카테고리의 강화가 눈에 띈다. 실제 지쿱은 ▲지쿱 물티슈를 통해 청소용·주방용·유아용 등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4000억원 규모의 물티슈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와 함께 사계절 필수품 ▲지쿱 미세먼지 마스크 ▲지쿱카페 비엣 쓰리인원 믹스커피를 통해 11조원 커피시장에도 진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1년간의 열정과 땀의 노력을 보상받는 시간, 직급인정식이 함께 거행됐다. 실버·골드·사파이어 직급은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대신할 만큼 수많은 직급자를 배출하며 지쿱의 비약적인 성장력을 짐작케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쿱의 명예를 상징하는 크라운 직급이 배출되며 지쿱을 이끌 성공의 리더가 탄생했다.

정찬오&서연희 NEW 크라운은 “이 자리는 함께해준 파트너들의 열정을 증명하는 자리로 우리가 서야 할 자리가 아닌 지금 앉아있는 모든 지쿠퍼들의 자리”라며 “비범한 사람만 성공하는 기업이 아닌 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는 위대한 기업, 지쿱이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초보 네트워커도 쉽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과 문화를 정착해 나만의 성공이 아닌 우리 모두의 성공, 나아가 전 세계 지쿠퍼의 성공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혁신에 혁신을 더한 기업

정찬오&서연희 크라운은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 25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오랜 노하우를 가진 탓에 이미 그들은 성공자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으며 그로 인한 수많은 인프라는 물론 성공의 롤모델로 불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3년 전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신생기업 지쿱을 택했다. 함께하는 파트너들을 위한 진정한 동반성장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기업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쿱은 고질적인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의 폐해를 타파하고 네트워커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는 유일한 기업이었다.

정찬오&서연희 크라운은 “지쿱은 사회적 기업의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단 하나의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라며 “25년의 비즈니스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혁신에 혁신을 더한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의 이미지 쇄신의 기회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인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와 가치가 만나 이룬 최고의 걸작”이라고 덧붙였다.

지쿱은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진출 당시에도 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기업이다. 기업의 이윤이 아닌 사회적 기업의 가치실현을 위해 설립된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기 때문이다. 실제 지쿱이 유통하고 있는 제품의 90%는 장애인 등 소외계층 등이 만든 사회적 기업의 우수한 제품으로 소외계층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사업자들과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제품력을 가진 제품을 공급하며 성공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정찬오&서연희 크라운은 “사회적 가치와 네트워크마케팅의 결합은 소셜마케팅의 개념”이라며 “사회적인 기업의 제품을 유통, 추구하고 있는 지쿠퍼들은 네트워크마케팅의 부정적인 인식에서 벗어난 당당한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쿱은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원서버’를 통해 글로벌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현재 진출해 있는 미국·대만과 함께 앞으로 진출할 베트남·캐나다 등 전 세계를 무대로 각국에 차별화된 시스템과 플랜을 통합한 것이다. 무엇보다 지쿱은 상위 사업자의 성공을 본보기로 한 스타마케팅 플랜을 과감히 타파했다. 실제 지쿱은 월마감, 직급마감 등의 제도를 과감히 없애고 그로 인해 일어날 수 있었던 베팅, 사재기 등에 대한 자연스러운 제재를 가능하게 했다. 이로 인해 지쿱은 지금껏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의 개선과 함께 나아가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 ‘네트워커’의 본질을 드높일 계획이다.

정찬오&서연희 크라운은 “지쿱은 암암리에 자행되던 베팅, 사재기 등 부도덕한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의 관행을 제거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의 부정적인 이미지 쇄신을 꾀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이와 함께 독보적인 제품력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는 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 열정적인 지쿠퍼들로 인해 유통하는 지쿱 비즈니스는 ‘사람이 사람다운 일을 한다는 것’, ‘내가 하는 일이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쿱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다하며 선순환의 고리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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