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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기업이 아닌 꿈을 이루는 기업2018 아프로존 창립 6주년 글로벌 컨벤션…명예의 직급 ‘블루다이아몬드’ 탄생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7.0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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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지난 6월 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8 아프로존 창립 6주년 글로벌 컨벤션’을 개최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의 의지를 견고히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 나카무라 시게타카 아프로존 제팬 대표, 태국 대표, 말레이시아 대표 등의 임원진과 박나은 블루다이아몬드, 아프로존이 진출해 있는 미국·일본·태국·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리더와 함께 아프로존 사업자 6000여명이 참석하며 6년 만에 이룬 아프로존의 글로벌 영향력을 여지없이 보여 줬다. 

성공의 DNA
행사의 시작은 아프로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리더들의 퍼레이드로 시작됐다. 아프로존을 통해 성공이라는 수식어를 단 리더들은 형형색색의 드레스와 턱시도로 무대에 올라 행사에 참석한 사업자들에게 성공자 다운 면모는 물론 아프로존 비즈니스의 대한 확신을 심어줬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미국·일본·태국·말레이시아 등 아프로존 글로벌 리더들의 퍼레이드도 함께 이뤄지며 글로벌 기업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어 네트워크마케팅 진출 6년 만에 이룬 아프로존의 성장과 미래를 향한 도약의 의지를 담은 깃발 행진이 이어졌다. 대한민국·미국·일본·태국·말레이시아와 아프로존을 이끌고 있는 각 그룹을 대표하는 깃발이 차례대로 자리한 가운데 김봉준 회장이 아프로존 깃발을 펄럭이며 글로벌 도약을 향한 의지와 아프로존과 함께 하고 있는 사업자들에게 성공의 순풍을 선사했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이라며 “한 사람 한 사람 꿈에 대한 생각과 능력은 모두 다르지만 아프로존과 함께한 6년의 여정은 우리 모두 함께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여기까지 서게 됐고 열정과 혼신의 힘을 아끼지 않은 사업자 그리고 그들을 위한 아프로존의 노력은 우리에게 더 나은 미래를 열어줄 것이며 꿈을 꾸는 기업이 아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업, 아프로존의 미래는 영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프로존의 핵심 기술력이 담긴 신제품 소개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여성들의 예민한 시크릿 존 케어를 위한 청결제 ‘루비셀 아뤼르 시크릿 겔 & 미스트’와 손댈 필요 없는 자외선 차단제 ‘루비셀 인텐시브 포유 리얼 선스틱’이다. 

먼저 루비셀 아뤼르 시크릿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리포좀 기술을 더해 특화된 루비셀만의 성분 APLⓡ과 더불어 4가지 식물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바르는 클린 겔, 뿌리는 클린 미스트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실제 이 제품에는 식물성분과 포도·라임·사과·오렌지·레몬 등 5가지 과일 추출물을 통해 얻은 AHA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여기에 7가지 특허성분, 8가지 허브 등 EWG 그린 등급의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사용 후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논 워시오프’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크릿존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다.  

루비셀 인텐시브 포유 리얼 선스틱은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과 더불어 덧바름에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개발된 스틱 형태의 제품이다.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가진 이 제품은 식물성 오일과 수분 에센스로 모이스처 케어까지 기대할 수 있으며 뛰어난 발림성으로 백탁현상과 뭉침 없이 균일한 사용감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가 용이해 간편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2022년 누적매출액 1조원의 비전을 이어갈 아프로존의 미래비전 발표도 함께 이뤄졌다. 먼저 아프로존은 ▲유통·연구·생산·물류·해외진출 등 아프로존 핵심사업 지속적으로 매진할 것이며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체 연구 생산을 통한 획기적인 신제품 개발은 물론 ▲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VIP라운지, 벤츠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이제껏 접하지 못한 사업자를 위한 새로운 경쟁력 발전 과제를 우선시할 계획이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은 “지난 6년의 시간은 아프로존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장기불황 등 좋지 못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저력과 단결력으로 극복했기 때문이다. 이 성과는 기업의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모든 사업자들의 주인의식과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을 갖춘 진정한 실력 때문에 가능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6년의 시간을 개척한 힘과 지칠 줄 모르는 열정, 꺾이지 않는 의지를 가진 아프로존 사업자들의 땀과 환한 미소가 우리 아프로존을 이끌어가는 성장 원동력”이라며 “가슴속에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성공의 DNA를 깨워 잠재된 영향력과 긍정의 힘으로 2018년을 아프로존의 해로 만들어 나가자”라며 장내에 자리한 모든 사업자들 가슴의 성공 DNA를 흔들었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자들의 축제, 직급인증식과 센터매출 부분, 그룹 매출 부분, 조직 관리 부분, 벤츠 프로모션 등 다양한 시상식도 성대하게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뤄진 벤츠 프로모션 시상식에서 아프로존은 C클래스 13명, E클래스 2명의 사업자들에게 벤츠 키를 그 자리에서 제공하며 사업자에 대한 지원의지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뒤이어 이뤄진 직급인증식에는 에메랄드 126명, 다이아몬드 18명, 더블다이아몬드 18명, 트리플다이아몬드 9명, 아프로존의 최고의 리더를 상징하는 그린다이아몬드 3명과 더불어 공격적인 성장으로 인한 새로운 핀, 아프로존 명예의 직급 박나은 블루다이아몬드까지 탄생하며 아프로존의 무궁무진한 성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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