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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를 만나 당당한 아빠가 됐습니다”김성일 애터미 임페리얼마스터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7.0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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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를 만나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가 있다. 야심차게 도전했던 사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그는 애터미의 최고직급인 임페리얼마스터에 오르면서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가 바로 이 주인공이다. 
애터미의 멋진 남자,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어봤다.  

대리기사에서 임페리얼마스터로 
처음부터 꼬인 인생은 아니었다. 안정된 직장에 연봉도 제법 두둑했다. 하지만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나와 사업을 시작했던 게 화근이었다. 사업이 실패하면서 신용불량자가 돼버린 것. 결국 그는 생계를 위해 운전대를 잡아야만 했다. 

그는 “이것저것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면서 신용불량자가 됐다.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먹고는 살아야겠기에 대리운전 기사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일주일 정도만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일을 4~5년이나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애터미를 만난 건 이때쯤이었다. 그는 스폰서를 통해 애터미를 소개받고 사업을 시작했다. 하루 벌어먹고 살기에 급급했던 터라 애터미가 일할 만한 회사인지를 따져볼 여유도 없었다고. 

막상 시작한 사업은 그리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워낙 실패한 인생을 살았기에 그의 말을 들어주는 이가 없었다. 자신의 예전 모습을 모르는 곳을 가고 싶었다. 결국 그는 집을 떠나 마산으로 향했다. 그리고 마산으로 향하는 차 속에서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10억원을 받게 된다면 당신을 위해 모두 다 쓰겠노라고 말이다. 

이러한 그의 기도가 하늘에 닿은 것일까. 그는 지난 8일 열린 석세스 아카데미에서 당당히 임페리얼마스터에 올랐다. 그리고 꿈에 그렸던 10억원을 품에 안게 됐다. 
그는 “임페리얼마스터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리더와 파트너들 덕분”이라며 “사업을 진행하며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함께 해준 파트너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애터미는 ‘기적’이다
물론 임페리얼마스터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돈’이란 녀석 때문이다. 그가 처음 눈물을 흘렸던 것도 이 녀석 때문이었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영유하려면 어느 정도의 활동비가 소요된다. 당시 그도 가난했지만 파트너들 또한 녹록치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는 스폰서인 자신이 파트너들 몫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파트너들과의 식사 후 밥값을 내고 화장실에서 몰래 지갑을 확인한 그는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  

사실 손 벌릴 곳이 마땅치 않았던 그는 지인으로부터 10만원을 빌렸었다. 하지만 그날 이후 그 지인은 연락을 받지 않았다. 이 일은 스스로가 너무 창피하고 못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이러한 압박감 속에서도 스폰서로서의 약속은 지키고 싶었는데 수중에 만원짜리 2장 밖에 없는 걸 보니 서러움의 눈물이 저절로 흘러내린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그는 ‘희망이 없을 때 유일한 희망은 희망을 갖는 것’이란 박한길 회장의 말처럼 희망을 키워나갔다. 그렇게 1년, 2년이 지나자 많은 것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그의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해외여행 한번 가보는 것이 평생소원이었던 그의 친누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그를 통해 애터미를 만나 성공자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그는 “오직 네트워크마케팅에서만 가능한 집단의 성공이 애터미에서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새로운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그는 애터미를 만난 후 부끄러웠던 아빠에서 자랑스러운 아빠가 됐다는 것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거나 학교 앞으로 아빠를 부르는 등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아빠를 자랑하고 싶어 한다는 것. 

그는 “나 하나의 성공으로 온 가족이 자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이러한 행복에 매일매일 감사기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현재, 그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그는 이제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꿈꾼다. 마산 가는 차 속에서 기도했던 대로 승급축하금 10억원은 기독교 학교를 짓는데 쓸 생각이다. 설립할 학교 부지도 이미 마련된 상태다. 박한길 회장이 교육적으로 열악한 지역에 100여개의 학교를 짓겠다는 취지를 자신도 따르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애터미는 기적”이라며 “애터미가 지금까지 행해온 또 행하고 있는 모든 일이 기적과 같고 앞으로도 더욱 놀라운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제 막 시작한 사업자들에게 당부의 말도 전했다. 당장 눈앞에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라는 것. 

그는 “평탄한 길은 없다. 고통을 이겨내고 내면의 성장이 있을 때 비로소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면서 “결과가 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게 아니라 그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이것은 누구나 겪는 일이며 이를 이겨낸 사람만이 리더, 성공자가 될 수 있다. 지지 말고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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