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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노인층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홍보 및 교육 활동 전개공정위 및 특판·직판조합 공동 실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6.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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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 이하 특판조합)과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어청수, 이하직판조합)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와 함께 노인층 불법 피라미드 피해예방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전개한다.

특판조합은 노인층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피해사례와 대응방법을 안내하는 포스터를 직판조합 및 공정위와 함께 제작해 전국의 63000개 경로당(노인대학, 노인복지관 포함)에 배포했으며 동일한 내용의 리플릿을 제작해 매년 실시하는 어르신을 위한 소비자피해예방 교육 시 교육 자료로 배포하고 있다.
    
특판조합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직판조합 및 공정위와 함께 노인층을 포함한 계층별·연령대별 맞춤형 콘텐츠를 배포해 왔다. 금년도에도 유관기관과 공조해 최신 악덕상술 사례와 주로 발생하는 피해사례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기 쉽게 풀어 쓴 포스터와 리플릿 등을 제작해 전국 경로당에 배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특판조합은 해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공조해 어르신을 위한 소비자피해예방 교육을 전국적인 규모로 실시하고 있다. 금년도의 경우 6월까지 직접판매공제조합,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와 함께 서울·경기·인천·강원·충북·전북·경북·부산·경남 소재 28개 노인복지관에서 약 37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중이다.

이 중 특판조합은 지난 5월25일 충주시 노인복지관(충북)을 시작으로 총 9개 노인복지관에서 약 11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에서는 특판조합이 자체 제작한 PPT 자료와 기타 시청각 자료를 통해 ▶고령소비자 피해유형 ▶불법다단계 관련 피해사례 뉴스 및 상황극 ▶피해예방방법 ▶피해발생시 구제 및 신고방법 등의 내용을 접할 수 있다.

향후 특판조합은 공정위 및 직판조합 그리고 소비자단체, 유관단체 등과 적극 협력해 어르신들이 현명한 소비생활을 영위하고 불법피라미드, 유사수신업체들로 인한 피해를 겪지 않도록 맞춤형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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