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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 10주년 감사 보너스 지급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6.0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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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유타주에 거주하는 2500여명의 직원과 글로벌 직원 500명에게 보너스를 지급했다. 풀타임 직원에게는 1000달러, 파트타임 직원에게는 500달러의 보너스를 제공한 것. 이와 함께 최저 시급도 시간당 12달러로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데이비드 스털링(David Stirling) 회장 겸 CEO는 “수백만명의 도테라 회원들과 고객, 수천 명의 직원들이 없었다면 도테라의 성장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지난 10년 동안 도테라 직원들의 공헌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이제 막 시작됐다”면서 “미래는 밝고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의 모든 가정에서 에센셜 오일을 공유하고 모든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면서 더욱 흥미롭고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테라는 1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기부활동도 전개했다. 직원과 지역 사회 구성원이 도테라의 본사에 모여 재사용 가능한 여성 위생 키트를 제작, 전 세계의 개발 도상 지역 사회에 배포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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