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직접판매 다단계판매 연중기획
스스로 만들어 가는 나의 인생박부승 스타다이아몬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6.03 04:01
  • 댓글 0

직업은 삶을 이어가기 위한 도구일까? 아니면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한 수단일까? 이 물음에 답을 해줄 한 청년이 있다. 그는 현재 앤알커뮤니케이션 스타다이아몬드 직급을 가진 10년차 네트워커다.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던 부모님의 반대와 지인들의 만류에도 그는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선택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결정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박부승 스타다이아몬드의 꿈은 선생님이었다. 가르침에 대한 즐거움이 컸고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던 부모님의 지지도 따랐다. 하지만 선생님이라는 직업에 점점 다가갈수록 그가 꿈꾸던 모습과는 너무도 달랐다. 최근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교권침해 뉴스, 실제 교직생활 중인 선배들의 모습, 무엇보다 내가 평생 할 직업과 대립했을 때 확신이 들지 않았다.

“선생님이란 직업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어요. 지금의 교권은 물론 현재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도 제가 꿈꿔왔던 선생님의 모습은 아니었어요. 교육자의 모습보다는 안정적인 급여나 복지에 대한 메리트가 높은 직업군으로만 인식하고 있다랄까? 그때 생각했어요. 안정적인 삶보다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그때 우연치 않게 앤알커뮤니케이션을 만나게 됐다. 먼저 비즈니스를 시작한 친구의 개통권유였다. 같은 노력대비 노후가 보장되는 비즈니스, 무엇보다 전 세계에서 인정하고 있는 소비가 이익이 되는 유통구조, 신개념이었다.

“바로 비즈니스를 시작하진 않았어요. 어리지만 그래도 나의 인생, 나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결정이니까요. 무엇보다 나한테 맞는지가 제일 중요했죠. 그런데 정말 이상할 정도로 앤알커뮤니케이션 사람들이 참 좋았어요. 사람이 좋으니 그들의 문화가 좋았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죠. 내가 원하는 일을 찾은 거예요.”

좋은 대학을 나와 탄탄대로만 걷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에는 비수가 날아든 날이었다.

“엄청난 반대가 있었죠.(웃음) 하지만 제가 바라는, 원하는 일을 찾은 저를 말릴 순 없었어요. 부모님의 반대가 이해는 되요. 학업도 남아 있고 대학을 나온 다음에 해도 늦지 않을 테니 먼저 학업만 마치자고 설득하셨죠. 하지만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고 나아갈 인생인데 내가 부딪쳐 결정하고 싶었어요. 부모님이 원하는 직업은 안정적일지 몰라도 그 일을 계속해야 하는 나, 자신으로서는 안정적이지 않았어요. 내가 원해서 선택한 일이 아니니까요.”

허락은 없었다. 하지만 스스로 자기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박부승 스타다이아몬드를 말릴 도리도 없었다. 그렇게 박부승 스타다이아몬드는 23살이란 어린나이에 네트워커가 됐다.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앤알커뮤니케이션이였기 때문이에요. 앤알커뮤니케이션에는 교과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아닌 내 인생에 필요한 실질적인 것을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갖춰져 있어요. 이 지식들은 책상에서 얻는 것보다 내 인생의 더 필요한 교육이죠. 내 인생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제대로 된 인생 공부 말이에요(웃음).”

실제 앤알커뮤니케이션은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또한 통신판매를 시작으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영역의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근에는 필리핀까지 진출해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무엇보다 앤알커뮤니케이션은 비즈니스 플랜, 제품, 리더십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는 교육 문화를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경쟁력으로 삼고 있는 대표적인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다.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란 소비자를 기반한 플랫폼 비즈니스라고 정의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사람 마음 얻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내가 변해야 하니까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일 이라고 부를 수 있겠네요.”

실제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는 그를 변화 시켰다. 하루에 세 마디 하던 아들을 이제는 어머니와 데이트 다니는 아들로, 콤플렉스로 낯가림이 심했던 청년을 강단 위로 옮겨 놨으니 말이다.

“현재는 금수저, 흙수저 하면서 운명론적 비관을 당연시 하는 시대에요. 그런데 그런 생각 자체가 스스로 다양한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이 시대 청년 대부분은 스스로 뭘 좋아하는지, 뭘 해야 할지 모르는 학습된 무기력 안에서 움직이지 않아요. ‘될까?, 안될까?’ 부딪쳐 경험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될까?, 안될까?’를 재기만 해요.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 내 인생인데 부딪쳐 봐야죠. 그중에 하나 제가 선택한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도 하나의 직업군입니다. 이 비즈니스에 대해 너무 많은 편견이 붙어있는데 특정지어 구분 짓는 것 또한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스스로 없애는 거예요. 다른 사람의 꿈을 이뤄주는 일이 아닌 내가 주인이 되는 일을 하길 바래요. 내가 해야 하는 일이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내 인생이니까요.”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NEXT ECONOM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