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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마케팅으로 인생의 봄을 꽃피우다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3.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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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한 저성장과 높은 취업의 벽으로 인해 요즘 젊은 세대들은 꿈과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 이 때문에 삼포세대, 오포세대를 넘어 N포세대라는 용어까지 생겨났다.  

여기 한 청년도 그랬다. 군 제대 후 사회에 막 첫 발을 내디딘 사회초년생 시절 그 역시 꿈이 없는 청년이었다. 
그로부터 5년. 이 청년은 통신상품을 주력으로 하는 씨엔커뮤니케이션(이하 씨엔컴)을 만나 당당히 세상 앞에 나섰다. 이현우 씨엔커뮤니케이션 GM2가 바로 이 주인공이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처럼 그의 인생에도 꽃피는 봄이 찾아온 것이다.    

나보다는 우리 
이현우 GM2가 씨엔컴을 만난 건 지금으로부터 5년 전, 24세 꽃다운 나이 때이다. 사회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도통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함에 휩싸여 있을 때 씨엔컴을 만났다. 

“처음 씨엔컴을 알게 됐을 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것이라 직업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네트워크마케팅 피해를 직접 겪진 않았지만 일련의 사건들 때문에 안좋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피해가 생기면 도망쳐 나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안좋은 경험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좋은 영양분이 될 테니까요.”

일단 시작을 했지만 불안감은 쉬이 가시지 않았다. 그러다 1주일 정도가 지났을 무렵 손님들에게 하나하나 직접 상담해주고 휴대폰을 개통해주는 일련의 과정이 재미있게 다가왔다. 사업에 재미가 붙을수록 본래 가지고 있던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생각도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게 됐고 생각이 바뀌니 자신감이 생겼다. 그 덕분에 사업 시작 1년 만에 GM1 직급에 도달할 수 있었다고.  

그는 씨엔컴을 만난 후 삶이 180도 바뀌었다고 전했다. 과거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사람들을 상대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젊은 또래 친구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전염(?)돼 밝은 외향적인 모습으로 변모했다고. 또한 그가 변화한 것처럼 자신 또한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그들의 삶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어떠한 일이든 열정을 다하게 됐다. 삶의 질도 바뀌었다. 전에는 자신의 입에 풀칠하기에도 바빴다면 지금 사랑하는 가족에게, 파트너들에 베푸는 삶을 살게 됐다는 설명이다. 씨엔컴의 어떠한 면이 그를 이렇게 변화시킨 것일까. 

"씨엔컴에는 여타 네트워크마케팅 업체와는 다른 ‘오너의 철학’과 ‘문화’가 있습니다. 오너와 사업자의 교류가 잦은 편이죠. 겨울이면 연수원에서 사골국을 직접 끓여 사업자들에게 나눠주시기도 하고 피자도 손수 배달해주시는 등 마치 옆집 아저씨처럼 친근합니다(웃음). 이러한 오너의 경영철학은 기업문화로 정착돼 사업자들도 서로를 가족처럼 여기며 서로 돕고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그는 꿈이 없던 시절 씨엔컴이라는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을 만나 꿈꾸는 삶을 살게 됐다. 그리고 과거의 자신처럼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네트워크마케팅이 기회가 될 수 있음을 피력했다. 

“과거엔 네트워크마케팅에서 말하는 시간적 자유·경제적 자유가 마치 뜬구름 잡는 이야기인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현실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루고 싶은,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해도 경제적인 부분을 빼고 말하긴 힘듭니다. 네트워크마케팅은 시스템만 구축해 놓으면 수입이 계속 발생하는 구조라 시간적인 여유만 주어진다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의 봄이 언제쯤 올까 기다리며 인생의 겨울을 견디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찬란한 그대의 봄은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있다고. 그대가 외면하거나 눈을 감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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