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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 켄 브레일스포드 CEO 취임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3.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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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의 설립자 켄 브레일스포드(Ken Brailsford)가 지자의 CEO로 취임한다. 

켄 브레일스포드는 지자가 설립되기 전부터 이미 200만 달러의 수익을 내는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후 지난 2005년 모링가 올레이페라(Moringa oleifera)를 배우고 퇴직한 후 모링가(Moringa)를 출시한 회사 중 하나인 지자 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켄 브레일스포드는 “지자의 일관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CEO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라이언 팔머(Ryan Palmer) 지자 사장은 “진정한 유산이 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자는 우리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는 켄 브레일스포드가 가장 적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세웠고, 검증된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지자 회원들의 사업을 공유할 수 있도록 사회 기반 시설을 마련했다”며 “지자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밝고 선명하다”고 덧붙였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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