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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을 바꾸니 인생이 달라졌어요”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2.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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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알리바바 창업주인 마윈은 “사람들이 부정하는 곳에 기회가 있다. 부자는 남들과 다른 시각, 다른 생각으로 행동했기 때문에 남들과 다르게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마음의 문을 열면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교원더오름의 간판 리더’ 권주영 더블다이아몬드에게 통하는 말인 듯하다. 

그는 ‘교원더오름’이라는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았고 그 결과, 성공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 설 수 있었다. 
“기회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시각을 조금만 달리하고 바라보면 기회는 어디에든 있어요. 상상만으로 성공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기회는 물거품처럼 사라질 뿐이죠. 그게 지금 제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네트워크마케팅, 선택이 아닌 필수

권주영 더블다이아몬드가 네트워크마케팅에 입문한 건 20대 꽃다운 청춘일 때다. 외국계 기업 H사를 통해 네트워크마케팅을 처음 알게 된 그에게 네트워크마케팅은 말 그대로 ‘성취감+좌절감’이었다.  
“처음 네트워크마케팅을 알게 됐을 때 ‘대박’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유통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소비를 하면서 소득까지 얻을 수 있는 ‘유통의 혁신’이니까요. 하지만 사업은 ‘모르는 사람들과 해야겠다’ 싶었죠(웃음).” 

20여년의 시간동안 알고 지내온 지인들에게 조차 ‘네트워크마케팅’이란 단어를 쉽게 내뱉을 수 없을 정도로 사회 저변에 부정적인 인식이 짙게 깔려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또한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임을 인정하기까지 진통도 겪었다. 
“네트워크마케팅을 시작한 지 15일 만에 일면식도 없는 8명의 사람들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사업을 소개했어요. 평범한 저도 해낸 일이니 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고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어요. 이 일로 인해 자괴감이 들기도 했지만 사람 간에 다름과 차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일련의 일을 겪은 후 그는 네트워크마케팅을 떠나 커피숍과 온라인쇼핑몰 등 새로운 사업에 눈을 돌렸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네트워크마케팅으로 다시 돌아왔다. 자신이 꿈꾸는 삶을 이룰 수 있는 통로는 네트워크마케팅 뿐이란 생각에서다. 

 

"권주영 교원더오름더블다이아몬드
네트워크마케팅은 투자대비 노력대비 이룰 수 있는 게 많은 비즈니스에요. 따라서 부정적인 인식만 불식된다면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마케팅은 시대적 흐름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해요. 기존에 배웠던 걸로 평생직장을 다니던 시대는 끝났고 40대만 돼도 새로운 걸 다시 배워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 직업도 투잡 쓰리잡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죠. 또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젊을 때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확신을 가지고 사업에 임하다보니 어느 순간 제가 꿈꾸던 삶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2030 젊은 층에게도 네트워크마케팅은 새로운 대안을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네트워크마케팅은 투자대비 노력대비 이룰 수 있는 게 많은 비즈니스에요. 따라서 부정적인 인식만 불식된다면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이미지는 성공을 통한 비전과 팩트만을 올바르게 전달한다면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는 현재 교원더오름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그가 그렸던 이상적인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에 꼭 맞는 기업이었다고.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는 무엇보다 브랜드와 신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교원더오름은 교원그룹이 30여년간 쌓아온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출범한 회사로 브랜드와 신뢰도가 탄탄하다고 할 수 있죠. 여기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는 등 현 소비시장에 최적화된 경쟁력까지 지니고 있어요. 굳이 설득을 하려하지 않아도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곳인 거죠(웃음).”

이러한 교원더오름에서 많은 사람들의 성공의 물꼬가 트이길 바란다. 

“제 꿈은 내가 아닌 내 파트너의 파트너, 파트너가 재벌이 되는 거예요. 네트워크마케팅은 평범한 사람이 재벌이 되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해요. 또 방판 아줌마가 뷰티컨설턴트로 불리며 전문직종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처럼 네트워크마케팅도 제대로 인식의 변화가 이뤄져 정말 매력적이고 멋진 전문직으로 인식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부터 올바르고 정직하게 사업에 임할 거예요. 앞으로 성장할 네트워크마케팅의 청사진이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일 테니까요(웃음).”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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