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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시작! 역시 출발은 다이어트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8.02.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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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개학시즌을 맞아 새로운 대인관계 형성 또는 겨울 동안 찐 살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실제로 다음 소프트가 신년계획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에서 지난해와 올해 모두 이시기의 사람들의 계획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다이어트’였다. 새학기를 나기 위한 ‘DIET’ 제품을 알아본다.

뉴스킨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마넥스에서 선보이고 있는 ‘에이지락TR90’는 파마넥스의 기술력을 통해 과학적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체중 조절 프로그램이다. 총 90일간 ‘점프스타트’, ‘핏’, ‘컨트롤’, ‘TR90 쉐이크’ 체계적으로 섭취하도록 구성돼 건강하고 안전하게 균형 잡힌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을 통해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 등 입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의 ‘슬리머디엑스’는 복부지방을 포함한 체지방 감소와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APIC 대두배아열수추출물 등 복합물을 함유했으며 숙성발효녹차를 부원료로 첨가했다. 
대상웰라이프의 ‘잔티젠’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잔티젠을 활용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잔티젠은 미역 추출물의 주성분인 후코잔틴과 석류 추출물의 주성분인 푸닉산을 배합한 복합 추출물이다. 또한 코코넛 오일이 부원료로 함유돼 있다.

농심켈로그에서 출시한 ‘켈로그 컵 시리얼’은 대용량 상자로 나오던 시리얼을 1회 분량으로 줄여 컵에 담아 선보인 제품이다. 컵에 스푼까지 들어있어 간편하게 바로 용기에 우유나 요거트를 부어서 먹을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볍게 간식으로 챙겨먹을 수 있는 제품들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무조건 굶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간식을 골라먹는 것도 방법이다. 롯데제과가 최근 출시한 곤약젤리 ‘애(愛) 빠지다’는 100g당 39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고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 때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음료로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차(茶)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동원F&B의 ‘동원 보성말차’는 녹차 음료로서는 국내 최초로 콜드브루 공법을 사용해 우려낸 제품이다. 말차 가루를 차가운 얼음물에 담아 일반적인 녹차 음료보다 3배 이상 긴 시간 우려내 녹차 본연의 맛을 살렸다.

하이트진로음료에서 새롭게 출시한 ‘블랙보리’는 국내선 검정보리를 사용한 차 음료다. 일반 보리 대비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4배, 식이섬유가 1.5배 가량 많은 검정 보리 품종으로 만들어져 수분 보충과 갈증 해소에 좋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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