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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여자들의 힐링공간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8.02.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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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실 줄 모르던 연이은 추위에 얼어붙어 있던 소비자들의 발길에 봄이 찾아왔다. 지루한 삶을 달래줄 핫 플레이스, 플래그십 스토어로 발걸음이 모인다.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후각, 촉각 등 오감을 만족시켜 주는 공간은 지나가는 행인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하다. 특히나 최근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플래그십 스토어는 다양한 재미 요소로 여성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신세계가 셀렉한 뷰티 스페셜티 스토어 ‘시코르(CHICOR)’가 최대 규모, 최초의 로드샵을 강남역에 오픈했다.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은 시코르가 선보인 첫 플래그 스토어로 서울의 대표적인 복합 중심상권 중 하나인 강남역 메인 스트리트 위치하고 있다. 순 화장품 판매 공간이 아닌 ‘ALL THAT BEAUTY STORE’ 콘셉트로 뷰티 전반에 걸친 쇼핑과 놀이, 문화, 서비스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체험을 중심으로 지하1층부터 지상2층까지 총 3개 층으로 각 층마다 뚜렷한 콘셉트와 최상의 서비스로 250여개 뷰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최신 뷰티 트렌드를 제일 빠르게 경험 할 수 있는 뷰티 문화 공간으로 시각, 촉각, 후각 등 코덕(화장품 덕후)들의 오감을 충족시켜주는 것은 물론 시즌별, 이슈별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 친밀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닥터자르트의 ‘필터스페이스 인 서울’은 더마톨로지컬 과학을 기반으로 예술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해온 브랜드 철학이 담긴 공간이다. 피부에 좋은 상품을 단순히 발라보는 것에서 나아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근본적인 필터 3요소인 ‘물·공기·빛’을 활용한 경험을 제공한다. 
총 3층으로 구성된 매장은 건물 전체가 특별한 필터링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다. 외부 오염된 환경과는 차단된 가장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이며 각 층별로 물·공기·빛 세 테마에 따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여자들을 위한 놀이터 ‘샵에이지’는 ‘A부터 Z까지 여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맛있는 커피와 코스메틱 제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매장이다. 방문 고객들이 커피를 즐기면서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을 직접 써보고 셀프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등 여성들이 편하고 재미있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전문 코스메틱 제품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돼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켜 줄 수 있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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