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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더오름, 업계 신흥강자로 ‘우뚝’그랜드오픈 행사 성황리 개최…출범 4개월 만에 1만7000여명 회원 달성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1.3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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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더오름(회장 장평순)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9월 출범이래 약 4개월 만에 1만7000여명의 회원을 달성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교원더오름은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첫 대규모 공식행사인 ‘교원더오름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고 올 한 해 5만 회원 돌파 목표와 업계 신흥강자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과 장동하 교원더오름사업부문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올라온 교원더오름 회원 약 4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RISING OF THE ORM
‘RISING OF THE ORM’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교원더오름의 비전과 신제품 정보 등을 함께 공유하고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회원들을 시상하는 직급인정식 등으로 꾸며졌다.

 강렬하고 역동적인 타악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회사가 잘 되려면 무엇보다 제품이 뛰어 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다른 기업에는 없는 교원더오름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조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과 훈련을 통해 판매원들이 조직력과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평순 회장은 “무슨 일이든 목표를 세워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면서 “우리 함께 노력해 교원더오름을 초일류회사로 만들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뒤이어 무대에 오른 장동하 교원더오름사업부문장은 교원더오름의 비전에 대해 스피치를 진행했다.

교원더오름은 지난 30여년간 교원그룹이 쌓아온 고객 신뢰와 방문판매 경쟁력 바탕으로 그룹의 생활문화 사업영역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한 네트워크마케팅 업체다.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은 물론, 회원 누구나 성과에 따른 수익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상 체계도 마련해 교원더오름과 함께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해나가고 있다. 그 결과 사업 시작 4개월 만에 20대부터 60~70대까지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 1만70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수도 월평균 30%씩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업계 최초로 제휴마케팅도 실시하고 있다. ‘더오름 패밀리’를 통해 정수기나 공기청정기 등 자신에게 필요한 제휴 상품을 이용하면 포인트가 지급되고 이를 이용해 교원더오름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세제를 비롯한 생활용품과 여성용품, 애견용품 시장 등까지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장동하 교원더오름사업부문장은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누구나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교원더오름은 현 소비시장에 최적화된 경쟁력을 지닌 기업”이라며 “제품을 사용하며 얻는 만족감은 물론, 회원 각자의 열정이 빛을 발휘해 경제적 이익과 행복한 미래를 위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교원더오름만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5만 회원 돌파 목표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성장동력이 될 신제품 강연도 진행됐다. ‘알렌바이오 솔파타라 알게 프롬 나폴리 크림’이 바로 그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미백·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나폴리 활화산 지대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한 알게가 지닌 자생력을 담아 외부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를 개선 및 진정시켜주는 제품이다. 특히 오일의 무겁고 흐르는 불편함을 보완한 고농축 오일 크림으로 ‘소립자베시클’ 기술을 적용, 흡수력을 높여 피부에 보습과 영양, 윤기를 더해준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열정과 노력을 다한 회원들의 노고와 성취를 축하하고 도전의지를 고양하는 직급인정식도 진행됐다. 2명의 더블다이아몬드를 비롯해 4조의 다이아몬드 등 총 9개 직급에서 1500명이 넘는 승급자가 탄생해 교원더오름의 밝은 앞날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김태훈 팝칼럼니스트의 강연과 초대가수 박현빈, 이은미의 축하 공연도 진행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교원더오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교원더오름의 비전을 확실히 하고 성공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합법적인 직접판매를 준수하고 자체적인 사업 감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교원더오름만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올 연말까지 5만 회원 돌파를 목표로 회원 수를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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