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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클린존’을 위한 필수 생활습관은?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8.01.3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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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식 불청객 미세먼지 주의보가 떨어졌다. 이제는 특정 시기에만 일어나는 이상 현상이 아닌 계절을 가리지 않고 불시에 찾아오는 위험요소로 자리 잡았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과 각별한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켜보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미세먼지에 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대비할 수 있다. 미세먼지 경보, 공기질 등과 관련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지역별 미세먼지 양과 대기 오염도 등을 종합적으로 체크가능하다.
아침, 저녁이나 환기시, 외출시 등 틈틈이 대기질을 확인해 환기 여부나 마스크 착용 여부를 결정하고 심할 경우 야외 활동은 피한다.
NBT의 ‘1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 정보를 모바일 잠금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 서비스다. WHO(세계보건기구) 기준에 따른 총 8단계의 미세먼지 정보를 보여주며 각 단계가 각기 다른 색으로 표현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대기오염도를 확인할 수 있다. 공유 기능이 있어 카카오톡을 통해 지인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기의 중요성은 인지하지만 제대로 된 환기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창문을 여는 단순한 환기는 공기 개선에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때 실내 온도를 실외 온도보다 높여 공기의 흐름을 유도할 수 있다.
공간별 맞춤 설정이 가능한 쿠쿠전자의 ‘인앤아웃 에어 안심 가습 공기청정기’는 자동으로 오염도를 감지하고 공간 범위에 맞게 풍량을 조절해 빠르게 실내 공기를 케어 한다. 더불어 가습 기능까지 더해져 공기를 더욱 상쾌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세균 걱정 없는 미세 가습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의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는 상단 토출구에 바람을 발생시켜 빠른 속도로 깨끗한 공기를 멀리 떨어진 공간까지 내보내는 클린부스터 기능이 탑재돼 있다. 클린부스터를 탑재한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는 그렇지 않은 제품에 비해 같은 시간 동안 71% 더 많은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제거 속도도 24% 더 빠르다. 실내 공기를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등 4단계 오염도로 구분해 공기 상태에 따라 스스로 모드를 설정하는 ‘오토 모드’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도 높였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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