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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KBS홀 ‘루비셀 2018 신년음악회’ 개최새로운 한 해를 아름다운 선율로 희망차게 시작하길 기원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8.01.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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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아프로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루비셀 2018 신년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해 2018년 새로운 도약 다짐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아프로존이 마련한 문화마케팅으로 약 2시간에 걸친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준 높은 오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티켓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액 기부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새해 희망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한다.

상임 지휘자 서경욱이 이끄는 서울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페라 분야 최고 연주자들과 협연해 최상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천둥같이 나타난 한국의 젊은 천재 피아니스트 박종화, 한국인 테너 중 최초로 스칼라 무대에 오른 테너 이정원, 뮤지컬 ‘팬텀’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역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은 소프라노 김순영이 이번 협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세 명의 아티스트와 서울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펼칠 이번 음악회는 오케스트라가 먼저 쇼스타코비치의 축전 서곡으로 첫 연주를 선보인다. 이어 카르틸로의 무정한 마음을 테너 이정원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외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 ▲금효근의 첫사랑 ▲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사르토리의 Time to Say Good Bye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아프로존을 사랑해 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음악회를 기획했다”며 “사랑하는 가족·친구·연인과 참석해 새로운 한 해를 아름다운 선율로 희망차게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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