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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보충만으로 연비가 좋아진다고?냉각수 첨가제 ‘위맥스’…연비 개선은 물론 실내공기 정화까지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1.0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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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름값이 연중 최고치를 연일 갈아치우면서 5개월 가까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1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2.3원 오른 1ℓ당 1539.2원을 기록했다. 비싼 지역에선 1ℓ당 2000원이 넘는 주유소도 생겨나면서 가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가파른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지느냐는 것인데, 한국석유공사 석유정보센터에 따르면 산유국간 감산 기간 연장 등으로 국내 기름값 오름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고유가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자연히 자동차 연료비 절감으로 이어지면서 연비를 높일 수 있는 관련 제품들의 매출이 급증세다. 대표적인 제품이 냉각수 첨가제 ‘위맥스(WEMAX)’이다.

연비 개선해 매연 획기적으로 줄여
위맥스비앤씨(대표이사 김청하)에서 판매하고 있는 ‘위맥스’는 냉각수 첨가제로 원적외선 및 음이온 방출로 냉각수 상태를 최적화시켜주는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가솔린, 디젤, LPG택시, CNG버스 등 연료의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차종에 적용이 가능한 위맥스는 분자보다 더 작은 나노 이온들이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해 냉각수의 온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 냉각기능을 최대화해주고 실린더 내 연료 분자를 활성화해 연소효율을 높여 완전연소에 가깝게 해준다. 이를 통해 매연감소와 진동감소, 소음감소, 연비 및 출력향상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위맥스를 주입하면 냉각수의 물 분자를 1초에 2000회 이상 진동 회전시켜 수맥파처럼 진동에너지가 발생하고 이렇게 발생된 진동에너지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냉각수 속으로 흡수시키는 공명흡음 현상을 일으켜 엔진의 소음과 진동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온에서 열을 흡수한 후 음이온과 원적외선으로 열을 방출하는 저온정열 현상으로 냉각수의 온도를 떨어뜨리고 연료의 완전연소를 유도해 엔진출력을 개선하고 매연을 감소시킨다는 것이다.

김청하 대표는 “방출된 음이온은 엔진내 연료폭발 시 생성되는 양이온 열전달 차단막을 중화시켜 제거해 엔진의 높은 열을 냉각수로 빠르게 흡수시켜 엔진의 온도를 빠르게 떨어뜨리는 동시에 완전 연소를 유도해 연비를 개선시켜준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최대 30% 이상의 연비향상과 자동차 출력 증강으로 연료 절감에 도움을 주며 소음 감소와 매연 저감 등에도 효과를 보인다고 전했다. 

자동차 냉각수 첨가 방식으로 라디에이터에서 냉각수를 뺀 후 뺀 냉각수에 위맥스를 희석해서 라디에이터에 다시 주입하면 차량 연료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한 번 주입으로 1년, 2만㎞ 이상의 성능을 유지하고 실질적으로는 냉각수를 교체할 때까지 주입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차량 부식과 막힘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는 연료첨가제와는 달리 완전한 나노이온 제품으로 불순물이 전혀 생기지 않아 자동차에 무해하다는 설명이다. 이 뿐만 아니라 방출된 음이온과 원적외선은 에어컨이나 히터에서 나는 냄새분자와 차량 주행 시 바깥으로부터 유입되는 매연분자, 분진이나 초미세먼지, 중금속 등의 양이온과 차량전자파를 중화해 차량의 쾌적한 운행환경을 제공하고 운전 시 피로감을 줄여 졸음 운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차량 안에는 미세 먼지는 물론 유해 배기가스에 노출된 공간이다. 이에 최근에는 미세먼지, 매연, 유해가스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차량 내 공기 질 악화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김청하 위맥스비앤씨 대표는 “냉각장치 내에서 발생한 음이온이 자동차 실내로 유입돼 담배연기나 미세먼지 제거, 탈취 및 살균 등에 효능이 있고 신진대사 촉진으로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라며 “일부 전기를 사용하는 음이온 기기 중 일부가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 오존을 발생시켜 논란이 됐으나 위맥스는 천연 음이온 발생으로 안전하다”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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