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유통 기타 업체탐방
주문·결제·배송을 원스톱으로‘웹프로 포스 버전 2.1’…주문의 간소화로 비용감출은 물론 업무 효율도 UP!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1.02 23:56
  • 댓글 0

#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을 관리하고 있는 김 부장은 최근 고민에 빠졌다. 늘어나는 매출 덕에 기업은 활기를 띄고 있지만 주문량이 크게 늘어 인원충원이 불가피하게 된 것. 하지만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기업 입장에서 인원충원에 대한 인건비는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이 모든 고민은 웹프로가 최근 출시한 ‘웹프로 포스 버전 2.1’로 말끔히 해결됐다.

웹프로 포스 버전 2.1은 간단한 회원 인증으로 주문과 동시에 공제조합 신고는 물론 결제와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픽업센터를 방문하는 회원들도 기다림 없이 주문을 바로 할 수 있게 됐으며 그로인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도 높아졌다.

주문의 간소화 실현

웹프로가 또 하나의 획기적인 비즈니스 툴을 선사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출시한 ‘웹프로 포스 버전 2.1’덕분이다. 웹프로 포스 버전 2.1은 다우데이터에서 제공하는 모듈을 웹프로화해 간편결제 시스템을 통한 주문의 간소화를 목적에 두고 있는 포스기기를 말한다. 쉽게 말해 픽업센터 직원을 대신해 회원들의 주문을 받는 기계다.

실제 웹프로 포스를 활용하면 기존에는 회원이 픽업센터를 방문해 상품과 수량 확인 등의 수작업의 주문서를 작성해야 했지만 이제는 웹프로 포스를 통해 간단한 터치만으로 상품선택, 주문은 물론 결제, 배송지 입력까지 가능하다. 물론 이렇게 처리된 매출은 공제조합 신고도 원스톱으로 이뤄지며 PC, 모바일, 포스기 모두 연동 가능하다.

이러한 웹프로 포스 버전 2.1은 ‘상생’을 위한 웹프로의 의지로 탄생하게 됐다. 실제 웹프로는 이제 막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입문한 기업들의 한정된 공급 대비 커지고 있는 수요의 격차를 줄이고자 웹프로 포스를 고안했다. 주문의 간소화로 회원들과 직원들에게는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공제조합까지 원스톱으로 등록되는 시스템을 통해 매출 누락을 방지하고 업무의 최소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웹프로는 편리성을 중점적으로 ▲신규 회원 가입 ▲상품 주문 ▲수량 선택 ▲결제 ▲직접수령과 배송(배송지입력) ▲결제 ▲영수증 출력 등 심플한 매뉴얼을 통해 누구나 쉽게 주문할 수 있는 웹프로 포스를 출시하게 됐다.

연정호 웹프로 대표는 “웹프로 포스는 주문의 간소화를 통해 기업의 인건비 감축, 직원의 업무효율 극대화 등을 꾀할 수 있다”며 “회원들은 대기시간 없이 다이렉트로 상품 수령 및 배송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웹프로 포스는 기업에게는 주문의 간소화를 통한 비용 감축을 사업자에게는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편리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말했다.

활용을 좀 더 배가 시킬 수 있는 버전 업그레이드도 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실제 업그레이드 버전 ‘웹프로 포스 버전 2.2’는 현재 웹프로 포스 버전 2.1이 가지고 있는 기능 외에 지문인식 시스템을 통한 로그인, 여러 카드로 나눠서 결제할 수 있는 결제시스템의 다각화 기능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웹프로는 포스버전의 덩치를 키운 ‘키오스크’ 개발도 함께 준비 중이다. 키오스크란 최근 유명 요식업계나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사용하는 무인 종합정보안내시스템으로 터치스크린과 사운드, 그래픽, 통신카드 등 첨단 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해 음성서비스, 동영상 구현 등 이용자에게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연정호 웹프로 대표는 “시스템 도입만으로 기업의 효율적인 매출 창출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 혁명에 부합하는 가상화폐 결제 시스템 도입 등 앞서가는 시스템을 통해 네트워크마케팅 기업들이 적은 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NEXT ECONOM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