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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비티, DSA 회원사 됐다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7.12.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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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비티(Youngevity International)가 미국 직접판매협회(DSA)의 회원이 됐다.
스티브 월러크(Steve Wallach) 영제비티 CEO는 “DSA의 인정을 받게 돼 무척 영광”이라며 “우리는 많은 프로그램과 활동을 최대한 활용할 의향이 있으며 이 모든 것들로 인해 즉각적으로 전 세계의 신뢰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제비티는 DSA의 회원사가 되기 위해 가입 신청한 후 1년간 대기 기간을 거쳤다. 그 시간 동안 DSA에서 요청한 모든 자료를 제출했다. DSA 법무부서는 신청 회사를 회원 심사를 위해 협회 이사회에 제출하기 전에 모든 자료를 검토하고 DSA 윤리 강령 준수 여부를 재평가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런 절차를 통해 DSA 회원이 되는 것은 영제비티와 모든 투자자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는 설명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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