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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피부 시리고 따끔할 때 멀티플 클렌저로 해결!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7.12.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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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급격히 차고 건조해진 바람으로 아토피, 건선 등 피부건조증과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더욱이 차고 건조한 바람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겨울철 신체 저항력이 저하된 사이에 미세먼지와 찬바람이 엉켜 트러블과 건조함은 물론 피부와 눈 등이 바이러스 위협에 노출되기 때문. 따라서 겨울바람이 불어오면 어김없이 뷰티케어에 있어서 ‘청결관리’와 ‘보습’이 키워드로 떠오른다.
음파진동 효과를 이용한 클렌징 모드와 마사지모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실큰 진동클렌저 ‘퓨어’는 미세모공까지 놓치지 않는 세안용 진동 클렌저다. 일반 피부용 ‘레귤러 브러시’와 예민한 피부를 위한 ‘소프트 브러시’ 2개가 내장돼 있어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업체 측은 클렌징 모드는 미세먼지 딥 클렌징, 모공축소, 윤기개선이 가능하며 마사지 모드는 효과적인 소닉 음파 마사지 기술이 리프팅, 피부 탄력 개선을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피부손상과 트러블 유발을 예방할 수 있도록 사용 60초 후 자동으로 off 타이머 설정이 돼 있다.
브리아 ‘트리플 스틱 클렌져’는 일명 변정수 스틱클렌져로 불리며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스틱밤과 오일, 폼클렌저를 결합한 스틱타입의 클렌저 제품으로 스틱밤과 부드러운 미세모 브러쉬로 노폐물을 씻어 내기 때문에 손에 있는 세균이 얼굴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 보다 깨끗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특히 일체형으로 부착돼 있는 피부 자극 없는 초미세 브러쉬가 보다 꼼꼼한 세안을 돕는다. 손 세안만으로는 깨끗한 클렌징이 어려운 코나 턱 등의 굴곡진 부위까지 미세모 브러쉬를 이용해 딥클렌징이 가능하다.
바슈롬의 프리미엄 렌즈관리용액 ‘바이오트루’는 미세먼지가 걱정되지만 렌즈 착용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된다. 렌즈 세척은 물론, 보습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천연 윤활성분인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환절기 변덕스러운 기온에도 20시간 촉촉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건강한 눈물의 pH와 일치하도록 만들어져 눈의 천연 상태를 유지하고 최적화된 이중 살균 작용으로 보습뿐 아니라 세척의 본 기능을 완벽 수행한다는 설명이다.
동아제약 ‘아이봉’은 먼지·땀·콘택트렌즈 착용, 화장품 사용 등으로 생긴 눈 속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내 주는 눈 전용 세정제이다. ‘아이봉C’는 각막 보호 성분인 콘드로이틴설페이트나트륨과 눈 건강을 위한 각종 비타민이 함유돼 있다. ‘아이봉W’는 눈 초점 조절 회복 기능이 있는 비타민 B12와 대사 촉진 작용을 하는 비타민 B6가 들어 있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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