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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프리미엄 전기면도기 2종 출시최상의 면도 퍼포먼스···강력한 파워로 어떤 수염도 빠르고 부드럽게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7.11.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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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파나소닉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집시켜 만든 남성용 면도기 람대쉬(LAMDASH) 라인업의 최고급 전기면도기 ‘ES-LV9C’를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나소닉 전기면도기 ES-LV9C의 강점은 면도날이다. 파나소닉은 뛰어난 품질의 면도날을 개발하기 위해 검을 만들어내는 일본 전통 장인 기술인 재패니즈 블레이드 테크놀로지(Japanese Blade Technology)와 최첨단 기술을 결합했다. 예리하고 정밀한 30˚ 예각 5중 면도날은 남성이라면 누구나 빠르고 부드러운 면도를 가능하게 해 최상의 면도 퍼포먼스를 자랑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 수염 밀도 센서는 사용자의 수염 밀도를 파악해 자동으로 파워를 조정해 최적의 파워로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고 깔끔한 면도를 가능케 한다. 초고속 리니어 모터 드라이브가 장착돼 지속적인 높은 전력을 유지하며 분당 14000CPM의 빠른 회전 속도로 면도날을 구동시켜 수염 밀도가 많은 부분을 면도할 때에도 힘의 손실 없이 부드러운 밀착 면도가 가능하다. 배터리가 완전히 소모될 때까지 일정한 모터 속도를 유지한다.

파나소닉 전기면도기 ES-LV9C의 또다른 강점은 멀티플렉스 5D 헤드 기능이 추가된 점이다. 5D 헤드 동작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서스펜션 메커니즘으로 5가지 방향으로 유연하게 움직이는 면도기 헤드는 피부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부드럽고 깔끔한 면도감은 최대한으로 살렸다.

다기능 LED 표시기 및 스마트 스위치 락(LOCK) 기능도 추가돼 배터리 용량 및 충전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 잠금 기능은 전원 스위치를 자동으로 잠그고 면도기를 잡을 때 스위치 잠금을 해제해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시간 쾌속 충전에 45분 면도가 가능하며 충전 겸용인 세정 거치대가 있어 사용 후 거치대의 청소시스템에 넣고 스위치를 누르면 자동으로 청소와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다.

이와 함께 파나소닉코리아는 컴팩트한 디자인의 전기면도기 ‘ES-CV50’도 출시한다. ES-CV50은 파워 콤블레이드가 강점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ES-CV50는 빗 모양의 칼날이 긴 수염을 다루기 쉽게 모아서 커팅하고 방수 설계로 흐르는 물속에 면도기를 헹궈 쉽고 위생적인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ES-CV50 또한 1시간 충전으로 45분간 사용이 가능하며 무게는 약 170g, 색상은 실버 색상이 판매 중에 있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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