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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바이 임페리얼, ’35 흥병교육대’ 캠페인 실시영화배우 김성오가 함께하는 흥 캠페인, 저도주로 3040대 남성에게 큰 공감과 웃음 선사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7.11.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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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치 위스키 베이스의 저도주 ‘35 바이 임페리얼’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35 흥병교육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35 흥병교육대는 일상에 지친 남성들의 잠자고 있는 ‘흥’을 깨워 삶에 활력과 긍정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흥 캠페인이다.

업체 측은 35 흥병교육대 캠페인의 이름에서부터 재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35 흥병교육대는 회식 및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분위기를 깨는 흥 브레이커들이 흥 메이커로 거듭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전파하는 곳이다. 이어 35도의 알코올 도수로 목 넘김이 부드러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35 바이 임페리얼의 브랜드 명인 숫자 35를 전면에 내세웠다. 35 바이 임페리얼과 함께 하면 흥이 더해진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35 바이 임페리얼의 캠페인 모델인 배우 김성오와 함께 했다. 업체 측은 연예계 내 대표적인 특공대 출신 배우로 알려져 있는 김성오가 완벽한 ‘흥병대장’으로 변신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예상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캠페인 영상을 통해 펼쳐지는 다양한 흥 교육 모습은 3040세대의 남성 소비자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군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총 3편으로 구성된 영상은 3040대 남성들의 직장생활 및 친구들과 보내는 일상생활의 모습을 유머요소와 결합해 재미를 한층 더했다. 캠페인 영상은 임페리얼 공식 페이스북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35 흥병교육대 캠페인 영상 공개와 동시에 임페리얼 페이스북에서는 온라인 이벤트인 ‘흥 브레이커 신고센터’가 함께 진행된다. 주변의 흥 브레이커를 찾는 이벤트로 SNS를 통해 흥이 필요하거나 흥을 원하는 지인, 친구, 동료 등을 모아 흥 메이커로 거듭나게 해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김경연 임페리얼 마케팅팀 이사는 “부드럽고 편안한 저도주 35 바이 임페리얼은 친구와 같이 유쾌한 즐거움을 주는 흥 메이커로서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며 “배우 김성오와 함께 진행하는 35 흥병교육대 캠페인을 통해 ‘35 바이 임페리얼’만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코믹하게 풀어내 소비자들에게 큰 공감과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더불어 “올 연말에는 35 바이 임페리얼이 선사하는 흥 바람을 통해 한 해의 스트레스를 풀고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며 더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활력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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