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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리브퓨어코리아, ‘2017 비전선포식’ 성황리 개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7.10.3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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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퓨어코리아가 ‘리브퓨어코리아’로 새롭게 태어났다.

리브퓨어코리아(회장 정대근)는 지난 10월21일 일산 킨텍스 그랜드 볼룸에서 ‘2017 비전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대근 리브퓨어 회장과 안재식 리브퓨어코리아 지사장, Shigeo Someya(시게오) 리브퓨어제팬 지사장, Ted Tu(테드) 리브퓨어대만 지사장 등 리브퓨어 경영진과 리브퓨어 글로벌 리더는 물론 리브퓨어코리아 사업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번 행사는 전 인류에 ‘홀헬스’를 전파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리브퓨어코리아의 비전을 공표하는 자리로 오늘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내일을 준비하는 혁신적인 기업의 표본을 제시했다. 또한 리브퓨어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 기업이라는 성숙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와 과거 브랜드의 이미지를 대대적으로 리브랜딩하며 본격적인 성장의 첫발을 내딛었다.

새로운 변화는 곧 확실한 미래비전
행사는 액운을 쫒고 복을 부르는 의미를 담고 있는 동양의 전통적인 의식, 박을 깨는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정대근 리브퓨어 회장과 더불어 리브퓨어코리아 임직원 및 대표 사업자들이 무대에 올라 힘차게 박을 깨며 리브퓨어의 선전과 성공을 다짐했다.

안재식 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 자리는 리브퓨어코리아 사업자들과 함께 비전을 선포하고 대내외적 출범을 알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또 과거의 10년을 돌아보는 동시에 미래의 10년을 준비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정대근 리브퓨어코리아 회장이 무대에 올라 리브퓨어코리아 출범 기념사를 발표했다. 정대근 리브퓨어코리아 회장은 “그간 리브퓨어코리아는 과학적, 임상적으로 검증된 기술력을 토대로 뛰어난 제품을 공급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비즈니스를 통한 풍요로운 삶의 기회 ‘홀헬스’를 제공해 왔다”며 “하지만 우리에게도 미래를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변화는 리브퓨어코리아 사업자들에게는 무궁무진한 기회가 될 것”이며 “오늘은 리브퓨어코리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또 그것이 비전이 될 수 있는지를 확인 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실제 이날 행사에서는 리브퓨어코리아의 핵심 프로젝트도 공개됐다. 리브퓨어코리아는 출범과 동시에 ‘공유와 상생’을 바탕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핵심 전략으로 꼽았다.

안재식 지사장은 “‘기업은 발전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정대근 회장의 경영철학이 리브퓨어코리아의 핵심전략에 녹아들었다”며 “사회적 책임은 우리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리브퓨어코리아의 문화가 성숙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리브퓨어코리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해부터 아동과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복지법인인 ‘엔젤스헤이븐’과 중증장애인 50여명이 생활하는 경주 ‘푸른 마을’에 꾸준한 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푸른마을’에 4000만원의 후원은 물론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힘든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며 성숙한 기업의 면모를 보여줬고, 엔젤스헤이븐의 아동과 장애인들에게는 연 1억원이 넘는 제품후원을 약속했다.

또한 리브퓨어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브랜딩된 리브퓨어 시스템을 소개했다. 리브퓨어 시스템의 핵심은 스마트 하고 입체적인 리브랜딩을 중점으로 이룬 제품의 시스템화다. 실제 리브퓨어코리아는 전 제품의 영역을 헬스, 린, 스포츠, 안티에이징, 뷰티의 5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모든 제품을 컬러별로 시스템화 했다. 이로써 리브퓨어코리아 사업자들은 제품의 접근과 전달이 용이해 졌으며 소비자들은 보다 쉽고, 스마트하게 제품의 정보를 구분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리브퓨어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도 대대적으로 리뉴얼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색적인 뷰티쇼를 통한 신제품 발표도 있었다. 뷰티쇼에는 조미량 쇼호스트와 함께 화장품 자문위원으로 함께한 김성원 의사, 신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본 정숙현 프레지덴셜, 김윤희 다이아몬드, 홍민철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무대로 올라 신제품 ‘미라클 펩타 볼륨 미스트’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실제 사용에 있어 필요한 다양한 팁을 공유했다.

홍민철 메이크업 아티스트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장막을 형성하는 효과를 가진 미라클 펩타 볼륨 미스트는 메이크업 효과를 극대화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미라클 펩타 볼륨 미스트는 ▲카퍼트리펩타이드 ▲아세틸헥사펩타이드 ▲팔미토일트리펩타이드 2종 ▲팔미토일테트라펩타이드 등 5가지 펩타이드가 다량 함유된 멀티펩타이드 제품으로 미백 및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초미세 분사력을 가진 뿌리는 미스트 타입의 스킨케어로 휴대가 용이하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리브퓨어코리아의 첫 번째 뷰티 아이템인 ‘미라클 펩타 2000 앰플’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변화를 이루는 역사적인 날, 직급인증식도 함께 거행됐다. 변화의 주역으로 꼽힌 디렉터, 이그제큐티브, 다이아몬드, 보드룸 등 259명의 직급자가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노고에 상응하는 축하를 받으며 장내 참석자들에게 또 한 번의 동기부여가 됐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에서 정대근 리브퓨어코리아 회장은 올 초 약속한 리브퓨어코리아의 주식을 사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비전을 현실로 이루는 기업의 본보기를 보여줬다. 기업의 주식을 사업자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것은 사업자들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또 사업자들의 성장을 기업이 함께 이뤄나가는 리브퓨어코리아의 철학적 신념이 담겨있다.

정대근 리브퓨어코리아 회장은 “리브퓨어코리아가 특별하다는 것은 어느 네트워크마케팅 기업과 견주어도 비교도 되지 않는 땀의 보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리브퓨어코리아는 사업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함께 나누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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