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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넘어 세계로원더풀라이프, 미국 네트워크마케팅 ‘롱제비티’와 함께 본격적인 성장 예고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7.10.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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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라이프가 미국 네트워크마케팅 기업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로써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8일 미국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CEO 박인천)는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롱제비티 2017 아시아 리턴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롱제비티의 아시아 총괄 본부로 활약하게 될 계획과 비전 등이 발표됐다.

실제로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는 국내에서 선보인 제품과 더불어 20년간 미국 내에서 검증 받은 롱제비티의 차별화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며 글로벌 기업이라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동시에 사업자들에게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경쟁력을 선사했다. 앞으로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는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노하우와 다년간의 연구로 탄생한 제품력을 통해 성공적인 국내시장 안착과 아시아 시장 진출, 나아가 전 세계를 무대로 뻗어나갈 계획이다.

뛰어난 제품과 획기적인 보상플랜
행사의 시작은 박인천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CEO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박인천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CEO는 “‘건강과 행복’을 모토로 설립된 롱제비티의 스토리가 한국에 상륙하게 됐다”며 “롱제비티의 뛰어난 제품력은 열정적인 사업자들로 하여금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뿌리 깊게 자리하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롱제비티를 설립한 짐 송 회장과 에디 송 대표가 무대에 올라 롱제비티의 히스토리를 소개했다. 먼저 짐 송 회장은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는 품질 좋은 제품을 나누고 그로인해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는 유일한 비즈니스”라며 “롱제비티 역시 모두에게 이로운 ‘건강한’ 제품을 선사하겠다는 모토와 평범한 사람이라도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이념을 담고 설립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1990년도 설립된 롱제비티는 전 세계에 건강을 선도할 수 있는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쏟았다. 롱제비티의 모든 제품은 의학·과학 자문의원단의 도움을 받아 당시 도입된 최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그에 따른 많은 시간과 자금이 투자됐지만 현재의 기술력으로 설계된 어떤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짐 송 회장은 1995년 상위 사업자가 수익을 독식하는 보상플랜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보상플랜 자문위원단과 수많은 리서치를 통해 ‘멀티매칭 인컴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금도 수많은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에서 이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멀티매칭 인컴 시스템은 레그가 형성될 때마다 깊고 견고하게 다져지는 형태의 보상플랜으로 중간 리더들에게도 수입이 돌아가는 구조다.

이어 에디 송 대표는 ‘여성에게 집중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에디 송 대표는 “네트워크마케팅은 여성을 위한 최적의 사업”이라며 “새로 접한 좋은 제품을 공유하는, 나눔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여성의 특성이 뒷받침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롱제비티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의 기회와 재정적인 자유를 선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뒤이어 원유상 롱제비티 한국 본부장은 기업의 운영 방침 및 마케팅 플랜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는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발전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과 사업자의 의견조율 시 충분한 협의를 거처 투명하고 합리적며 공정한 운영을 위한 ‘윤리위원회’를 발족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석세스 클럽’을 통해 글로벌 교육 및 화합의 장을 기업 차원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업자와 기업 모두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건낼 계획이다.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의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선물’이다. 실제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는 기업과 사업자, 파트너간의 글로벌적 소향을 쌓기 위한 파티문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사업자 보상 강화와 리더 사업자의 품위 유지를 위한 보상은 물론 벤츠 등의 차량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자들을 위한 여행 투어에서도 기업의 배려는 빛을 발한다. 실제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는 매년 5월과 11월 상·하반기 고정적인 여행프로모션과 매년 3월 라스베이거스 롱제비티 본사방문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의 아시아 시장 및 중장기적인 비전도 공개됐다. 비전은 크게 4가지다. 먼저 현재 판매 되고 있는 롱제비티의 제품 외에도 꾸준한 업그레이드 제품 공급이 이뤄진다. 실제 다양한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건강기능식품 5종 중 2017년 10월말 씨디오제비티(순환계 활성), 60세컨드(지방흡수), 화이버도필러스(프로바이오틱스&식이섬유) 3종, 12월말 페스트제비티(에너지소모), 밀플러스(고농축 영향 쉐이크) 2종 그리고 2018년 초에는 롱제비티의 신제품 핑크제비티(체중조절)등 상당수의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공급, 사업의 동기부여 및 매출 상승에 기여할 계획이다. 글로벌로 진출하기 위한 툴도 기업에서 제공된다. 이를 위해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본부는 현대인들의 모바일 속 관계성을 십분 활용한 VR(증강현실)과 같은 기술을 활용해 제품 없이도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홍보할 수 있는 가상 제품 체험, 온라인 시뮬레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4월 진출한 몽골 사업장의 확장 이전을 기점으로 아시아 국가 진출을 위한 시장 환경 조사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박인천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CEO는 미국 롱제비티의 스포츠 센터 운영 노하우와 미국의 첨단 과학 스포츠 스킬 그리고 한국의 천혜 자연적 지형을 활용한 아시아의 웰 랜드 마크 ‘롱제비티 월드 웰니스 타운’을 2026년까지 롱제비티 아시아 사업자들과 함께 설립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건강 점검 센터, 힐링, 가족과 캠핑, 다양한 휘트니스, 연수, 쇼핑 등 100세 시대 트렌드에 따라 건강과 미용,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롱제비티 아시아 본부의 문화적인 공간이 마련된다.

박인천 롱제비티 아시아 총괄 CEO는 “앞으로 미국 롱제비티와 긴밀하게 협의해 국내시장의 안정적인 시장 확보는 물론 몽골·일본 등 아시아 시장의 성장을 이루고 나아가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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