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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면역력 잡을 유산균이 뜬다!도테라, 프리미엄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피비 어시스트’ 출시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7.10.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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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이 물러가고 기온이 부쩍 서늘해지면서 가을이 왔음을 알렸다. 지난 9월 기상청에 따르면 23개 관측지점에서 평년보다 최저기온이 4∼6도 가량 떨어졌으며 최근에는 밤·낮 기온 최고 20도 가량 일교차를 보였다.

또한 예년보다 평균 일교차가 2도 더 벌어지며 유난히 빨리 찾아온 올 환절기에 감기몸살·비염 등 질병에 대응해 면역력 강화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건조한 대기와 쌀쌀한 기온은 면역력 급 저하와 이에 따른 감기 등 호흡기질환을 야기시킨다”며 “이럴 때일수록 면역세포를 70%이상 포함하고 있는 장 건강을 튼튼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 건강기능식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군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는 2022년 전세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약 6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핵심은 ‘보장균수’와 ‘코팅’ 기술

커져가는 시장과 함께 쏟아져 나오는 제품 홍수 속에서 어떤 기준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골라야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대표적으로 소장에 영향을 주는 ‘락토바실러스’와 대장균을 억제하고 대장 활성화에 도움 주는 ‘비피도박테리움’이 포함된 복합균주 제품을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그 중 예로부터 섬유질이 풍부한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해온 한국인에게 적합한 유산균은 김치에 들어있는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이라고 한다.

서울 한의원 원장은 “최근 패스트푸드, 육류 섭취 등 한국인들에게 맞지 않은 서구화된 식습관을 즐기면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는 환자들이 많아졌다”며 “한국인의 장은 서양인보다 1m나 길기 때문에 유산균도 한국인에게 유리한 식물성 유산균을 섭취 하는 것이 도움된다”고 조언했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은 식물성 유산균으로 동물성 유산균에 비해 장내 생존력이 높다. 하지만 주로 소장에서 효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대장을 관장하는 비피도박테리움을 함께 섭취해야 복합적으로 면역력을 증진 시키는데 도움된다. 이와 함께 유익균이 장에 정착해 살 수 있도록 영양분이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면 효과는 배가 된다. 더불어 뛰어난 제품 ‘코팅력’ 기술로 얼마나 많은 생균을 장에 도달시키는지의 ‘보장균수’가 제품의 질을 결정한다. 

박건영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김치 또는 발효유처럼 식품을 통한 유산균 섭취는 한계가 있다”며 “면역력 증진과 대장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등 충분한 양의 유산균을 추가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기준으로 살펴봤을 때 10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도테라코리아의 ‘피비 어시스트(PB Assist)’는 가을 면역력을 대비하는데 손색이 없다. 전문가가 추천한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 프리바이오틱스 모두를 포함한 ‘프리미엄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7종’을 세계 최초 특허 받은 ‘4중 코팅’기술에 담았기 때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피비 어시스트는 락토바실러스 4종, 비피도박테리움 2종, 락토코쿠스 등 총 7가지 유익균이 도테라만의 스페셜 블렌드로 배합돼 있고, 유익균이 장에 정착해 잘 증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리바이오틱스 2종 ‘치커리 이눌린’, ‘프락토올리고당’이 함께 함유돼 있다. 또한 4단계의 보호막, 폴리머, 히알루론산, 다공성 입자, 단백질의 4중 코팅으로 둘러싸여 위산과 담즙산 등의 소화액에 녹지 않고 안전하게 장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위산, 담즙산, 항온항습 등에 대한 임상 실험 결과 최대 90%의 장 도달율을 보였다”며 “여타 유산균 건강기능식품보다 장까지 유익균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1포당 프로바이오틱스 생균 400억마리를 투입해 1일 1포 섭취시 최소 50억마리를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피비 어시스트에서 집중해야 할 점은 최근 여성의 묘약으로 떠오르고 있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가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특히 락토바실러스의 경우 유산염 발생률을 저하시킨다는 결과가 있어 모유수유를 앞둔 임산부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0년 미국 감염학회 공식 학술지 ‘임상감염질환지’에 따르면 전염성 유선염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항생제와 락토바실러스의 효능을 비교 실험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한 그룹이 항생제를 제공한 그룹보다 더욱 낮은 유선염 재발률을 보였다. 또 내산성이 강해 장내 정착력이 우수한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는 면역체계에 도움을 줘 아토피, 알레르기 등 면역질환 개선에 효과가 뛰어나고 특히 요로감염에 큰 효능을 보여 여성 건강에 탁월하다는 평이다.

아울러 피비어시스트에는 자일리톨, 구연산, 천연 스트로베리 멜론향 외 여타 화학첨가물이 없어 남녀노소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도테라코리아 관계자는 “천연 과일향의 분말 타입으로 입자가 부드러워 섭취 시 새콤달콤하게 사르르 녹아 내려 남녀노소 누구나 1일 1포로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다”며 “쌀쌀한 가을 날씨, 피비 어시스트로 장 건강 증진시키고 도테라의 엄선된 멀티비타민미네랄, 오메가3, 폴리페놀 복합제품 등 특별한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해 더욱 효과적으로 면역력 저하에 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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