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8.17 목 11:20
> 뉴스 > 직접판매 > 다단계판매 | 라이브뉴스
     
네리움인터내셔널, 스킨케어 신제품 2종 출시
피부 본연의 자연스러운 광채를 살리고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주는 제품
2017년 08월 02일 (수) 14:21:12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가 ‘더블 클렌징 보타니컬 페이스 워시’와 ‘일루마부스트 브라이트닝 앤 쉴드(미백 기능성화장품)’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더블 클렌징 보타니컬 페이스 워시는 네리움의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오일과 수분 제형의 장점만 모아 하나로 결합시킨 가벼운 제형의 클렌저 제품이다. 코코넛유래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로즈마리잎 오일 등이 함유된 오일 제형이 메이크업은 물론 피부에 남아있는 불순물을 저 자극으로 부드럽게 녹여낸다.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피부에 도포한 후 물을 끼얹으면 자연스럽게 거품이 발생해 피부에 남아있는 잔여물을 말끔하게 씻어낸다.

뿐만 아니라 피부 컨디셔닝 효과를 제공하는 식물 성분인 씨휩추출물, 자작나무수액, 라피노오스로 구성된 ‘Sea3C™’ 성분이 들어 있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결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오일과 물의 결합으로 씻어내는 투인원(two-in-one) 클렌징은 매일 씻어내는 얼굴 피부의 유수분 발란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

일루마부스트 브라이트닝 앤 쉴드는 사용자 편의에 따라 데일리 스킨케어 단계를 강화시킬 수 있는 광채부스터 세럼(미백 기능성화장품)이다. 기존 스킨케어 제품이나 파운데이션, 자외선 차단제 사용 시 적정량의 일루마부스트를 섞어 바르면 피부 자체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광채는 물론 미백과 보습, 피부보호기능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

네리움의 독창적인 기술력이 담긴 ‘피토루미나’ 성분은 피부를 밝고 빛나게 도와주는 식물성 유효성분으로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 E(토코페롤), 녹차추출물 등 자연 유래 유효 성분들이 농축 돼 있어 고르지 못한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 준다. 특히 보존 기간이 짧은 비타민C 유도체(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존시키기 위해 한 병에 구획을 분리하여 듀얼 패키징을 적용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범진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의 지사장은 “신제품 ‘더블 클렌징 보타니컬 페이스 워시’는 외부 유해 환경에 지친 피부를 부드럽고 상쾌하게 씻어낼 수 있는 가벼운 제형의 클렌저이고 ‘일루마부스트 브라이트닝 앤 쉴드’는 피부 본연의 자연스러운 광채를 살리고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주는 제품”이라며 “어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네리움의 스킨케어 제품들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지금껏 보지 못한 놀라운 스킨케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네리움의 스킨케어 신제품 2종 더블 클렌징 보타니컬 페이스 워시와 일루마부스트 브라이트닝 앤 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최근 리뉴얼 된 네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넥스트이코노미(http://www.nexteconom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애터미, 300만 소비자 시대 연다
다단계판매, 정체기 들어서나
지난해 다단계판매 시장, 소폭 감소한
한국암웨이, ‘XS Night Fes
네리움인터내셔널, 스킨케어 신제품 2
다이아몬드를 품다
아프로존, 하반기 성장 모멘템 발표로
한국암웨이, ‘제22회 부산바다축제’
카야니, 아이다호 폴스 시로부터 감사
뉴스킨, 굿네이버스와 여성 위생용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2-1 서초오피스텔 328호 | TEL 070-5057-5451 | FAX 02-566-0979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윤돈
Copyright 2008 넥스트이코노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xteconom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