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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사해 고메 소금으로 만든 ‘쿠킹 솔트’ 선보여뷰티 브랜드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까지 제품라인 확장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7.08.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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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사해 소금이 뷰티 제품을 넘어 푸드 제품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시크릿 쿠킹 솔트는 지구상 지표면이 가장 낮은 사해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청정한 공기에 의해 수천 년에 걸쳐 만들어진 프리미엄 사해 고메 소금이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사해 고메 소금에 마늘, 후추를 첨가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어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하다.

쿠킹 솔트는 후추의 알싸한 풍미가 특징인 ‘DEAD SEA SALT & PEPPER(사해소금 & 후추)’와 마늘의 깊은 향이 살아 있는 ‘DEAD SEA SALT & GARLIC(사해소금 & 갈릭)’ 2종으로 출시됐다. 기호에 따라 마늘맛 또는 후추맛을 선택해 스테이크, 삼겹살, 치킨 등 육류 요리나 생선구이, 스파게티, 샐러드, 채소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그립감이 뛰어난 용기에 그라인더가 내장돼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용 시에는 용기 상단 내부의 흰색 보호 캡을 제거한 후 내장된 그라인더가 아래로 향한 상태에서 용기를 잡은 채 돌려주면 된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관계자는 “시크릿 쿠킹 솔트는 유대인들의 정결음식규례를 뜻하는 ‘코셔(Kosher)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코셔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식품을 구성하는 단위와 소재 등이 코셔인증 원료여야 하며 식품을 생산하는 설비, 제조방법, 기준 역시 코셔 기준에 부합해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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