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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를 품다
예술과 과학의 완벽한 조화, 더블위즈 ‘모이사나이트’ 골든 캣츠 컬렉션
2017년 08월 01일 (화) 11:29:07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과거 왕족이나 귀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다이아몬드는 ‘정복할 수 없다’는 의미의 그리스어 아다마스(Adamas)에서 유래된 현존하는 최고의 보석이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최근 광산 폐쇄는 물론 신규 광산의 발굴이 어려워 생산량이 크게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등장한 ‘모이사나이트’가 다이아몬드를 대체하고 나섰다. 실제 모이사나이트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분자구조까지 일치해 구별이 거의 불가능하며 다이아몬드와 같이 미국보석감정협회(GIA)의 감정까지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를 품은 모이사나이트가 대중들에게 찬란한 빛을 내뿜고 있다.

20년의 명성, 더블위즈와 손잡다
다이아몬드는 지난 17세기말 보석의 반짝거림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브릴리언트 컷’ 연마방식이 알려지며 명성을 얻었다. 그 이후 19세기 후반 대규모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고 현대적인 기술이 채굴의 속도를 불어넣으며 널리 보급돼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최근 이런 다이아몬드 생산량이 급격히 줄기 시작했다. 실제로 미국 맥쿼리증권은 광산 폐쇄와 신규 광산의 발굴이 거의 없어 2018년 이후에는 연간 1억2500만 캐럿 규모로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 수요와 공급에 차질이 생긴 다이아몬드의 값이 비싼 이유고 계속해서 높아진다는 말이다. 이에 대안으로 등장한 ‘모이사나이트’가 주목 받고 있다. 소위 인조 다이아몬드라고 불리고 있는 모이사나이트는 예술과 과학의 완벽한 조화라는 타이틀로 빠르게 대중화 되고 있다.

   
 
   
 

실제로 모이사나이트는 110년 전 지질조사 과정에서 발견돼 알려진 천연 보석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앙리 무아상(Henri Moissan) 박사에 의해 1893년에 애리조나의 운석공에서 최초로 발견됐다. 하지만 당시 천연의 모이사나이트 결정체는 보석으로 만들기에는 매우 극소량이었다. 하지만 최근 과학 기술의 발전은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는 자연 환경과 동일한 온도와 압력을 구현했고 모이사나이트를 탄생시켰다. 실제 모이사나이트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분자구조까지 일치해 구별이 거의 불가능하며 미국보석감정협회(GIA)의 감정까지 받고 있다. 무엇보다 천연 다이아몬드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가격은 모이사나이트의 강점이다.

업계 관계자는 “인조 다이아몬드는 제작 과정에서 불순물이 99.999% 차단돼 밝기, 투명도, 경도 면에서 오히려 뛰어나다”며 “다이아몬드의 생산 과정보다 훨씬 윤리적이고 자연친화적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래서인지 최근 모이사나이트를 취급하는 유명 주얼리 브랜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예물은 물론 다이아몬드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미뤄뒀던 소비자들이 모이사나이트에 열광하고 있는 것. 그중에서도 20년 이상 미적 감각을 디자인으로 표현한 프로덕트 디자이너 그레이스 문(Grace Moon)의 ‘골든 캣츠 컬렉션(Golden Cats Collection)’이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단순함이 최상이다. (SIMPLE IS THE BEST)’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심플하지만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주얼리를 선보이고 있는 골든 캣츠 컬렉션의 신념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들어맞은 결과다.

20여년의 명성과 실력을 쌓아온 골든 캣츠 컬렉션의 제품은 회원직접판매 기업 ‘더블위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골든 캣츠 컬렉션 제품 디자인의 중점적인 표현 방법은 제품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심지 않는, 오직 제품 중심으로 본연의 아이덴티티를 통해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실제로 골든 캣츠 컬렉션에는 모이사나이트는 물론 각양각색의 진주, 게르마늄을 활용한 헬스케어 주얼리까지 다양한 주얼리를 통해 그들만의 감성은 담아냈다. 운명, 초승달, 감사함, 언밸런스, 빛, 영원한 등 크게 나눠진 디자인 콘셉트에는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 반짝이는 아름다움의 가치실현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골든캣츠 게르마늄 & 실버 팔찌’는 강력한 음이온 생성물질로 알려진 게르마늄과 은을 소재와 뉴욕 패션 디자인으로 연출된 고품격 스타일의 헬스케어 주얼리로 인기가 많다.

골든 캣츠 컬렉션과의 협업은 백화점이나 약국에서 판매되는 제품 등 시중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제품을 토대로 회원직접판매 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더블위즈의 또 다른 혁명이다. 실제로 더블위즈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회원가입을 통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이어 발생하는 후원수당까지 받을 수 있는 소비가 수익이 되는 유통구조를 착안했다. 이번 주얼리 론칭으로 더블위즈는 회사와 사업자, 협력업체 그리고 소비와 판매가 함께 이뤄지는 동반성장의 가치는 물론 회원직접판매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아이템을 론칭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 충족과 동시에 회원직접판매 이미지 쇄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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