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8.17 목 11:20
> 뉴스 > 직접판매 > 모바일 | 글로벌뉴스
     
뉴스킨, 스킨케어 기기에 대한 과학적 연구 확대
2017년 08월 01일 (화) 10:15:02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뉴스킨의 과학자들이 최근 미국과 중국의 컨퍼런스에서 스킨케어 기기 기술의 개발 및 효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식견을 내놓았다. 이 연구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된 미국 피부과학회,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피부학 연구회, 중국의 화장품 연구 개발 및 기술 회의 등에서 발표됐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AAD) 연례 회의에서 조 드렐로스 (Zoe Draelos) 박사와 뉴스킨 과학자 데일 컨(Dale Kern) 박사가 공동으로 발표한 자료는 임상적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연구를 강조했다.
이 연구는 부드러운 실리콘 트리트먼트 헤드와 역회전 작용의 클렌징 트리트먼트 제품이 한 번의 사용으로도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심미적 개선과 딥 클렌징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효과가 강화된다는 것도 알아냈다.
아울러 정확한 움직임과 주기를 결정하는 클렌징 트리트먼트 제품의 다른 주기와 움직임을 조사한 연구 결과도 발표했다. 정확한 움직임과 주기는 한 번 사용으로도 더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드러내 보이게 하고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
뉴스킨의 스킨케어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스킨케어 환경 설정에 따라 개인화된 일일 처방을 제공하는 독특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시스템인 에이지락미(ageLOC Me)와 뉴스킨 페이셜 스파, 에이지락미 갈바닉 스파(ageLOC Galvanic Spa) 및 에이지락미 갈바닉 바디바(ageLOC Galvanic Body Spa) 등이 포함돼 있다. 뉴스킨은 10월에 시작해 2018년 초에는 전 세계적로 에이지락 루미스파 피부 관리 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다.
조셉 창 뉴스킨 최고 연구책임자는 “최근에 발표한 새로운 연구 결과는 스킨케어 제품 기반을 지속적으로 변형시켜 최고의 제품을 시장에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면서 “보고서에 기술된 연구는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실증적으로 보여줘 최고의 기술을 제품에 결합시킬 수 있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넥스트이코노미(http://www.nexteconom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애터미, 300만 소비자 시대 연다
다단계판매, 정체기 들어서나
지난해 다단계판매 시장, 소폭 감소한
한국암웨이, ‘XS Night Fes
네리움인터내셔널, 스킨케어 신제품 2
다이아몬드를 품다
아프로존, 하반기 성장 모멘템 발표로
한국암웨이, ‘제22회 부산바다축제’
카야니, 아이다호 폴스 시로부터 감사
뉴스킨, 굿네이버스와 여성 위생용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2-1 서초오피스텔 328호 | TEL 070-5057-5451 | FAX 02-566-0979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윤돈
Copyright 2008 넥스트이코노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xteconom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