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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보단 ‘최선’을 다할 것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7.07.3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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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요? 업계 1위 할 때까지 하는 것이죠.” 이영하 로얄크라운 다이아몬드는 자신의 목표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했다. 유니시티코리아가 대한민국 네트워크마케팅업계에서 1위를 할 때까지 쉬지 않고 달려가겠다는 것. 자그마한 체구 어디에서 이러한 에너지와 열정이 나오는지 새삼 놀랐다.
이영하 로얄크라운 다이아몬드는 지난 7월8일 있었던 유니시티코리아 컨벤션에서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최고직급인 로얄크라운 다이아몬드을 달성했다. 이는 크라운 다이아몬드 핀을 단지 1년, 사업을 시작한 지 약 8년 만에 이룩한 성과다. 그는 유니시티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즐기’다 보니 어느 새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고 웃어보였다. 

지식은 확신을, 확신은 열정을
이영하 로얄크라운 다이아몬드가 유니시티를 만나게 된 건 그가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했을 때의 일이다. 당시 직장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향후 5년 후, 10년 후를 내다볼 수 없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그러던 중 시력이 급격하게 나빠졌고 지인으로부터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유니시티 제품을 소개받았다. 

“돋보기를 써야할 정도로 시력이 굉장히 안 좋아졌었어요. 그런데 유니시티 제품을 섭취한 지 2달 정도 만에 상당히 호전됨을 경험했어요.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죠. 제가 직접 경험하고 나니 유니시티 사업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제품력을 경험한 후 그는 유니시티가 궁금해졌다.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알아보고 확인을 해야만 하는 그의 성격답게 유니시티와 제품, 제품 연구진 등을 관련 서적을 찾아가며 공부하고 연구했다.

“‘지식’이 쌓이면 ‘확신’이 생기고 확신은 곧 ‘열정’이 됩니다. 그래서 유니시티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했어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유니시티는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바뀌었습니다. 유니시티에는 여타 기업과는 다른 역사와 과학을 기반으로 한 제품, 탁월한 보상플랜까지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후 그는 확신과 열정을 가지고 유니시티 사업에 매진했다. 어렵게만 보였던 사업인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쉬웠다. 그렇다보니 자신감도 생겼다. 미래에 대한 희망도 생긴 것 같아 오히려 너무 즐거웠다. 유니시티 사업에 푹 빠져 버린 것이다. 

“유니시티를 만나고부터는 하루 종일 어떻게 하면 사업을 더욱더 성장시킬까하는 생각만 하는 것 같아요.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처럼 즐기면서 사업에 임한 것이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돼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또한 파트너들과의 강한 유대감과 신뢰, 최적화된 ‘시스템’이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설정하면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는 것처럼 유니시티 사업도 내비게이션에 성공이란 목적지를 설정하면 누구나 그 목적지인 성공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곧 내비게이션이 되는 셈이죠. 유니시티에는 전문화된 시스템이 있어서 특별한 능력이 없는 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늘 처음처럼 열정을 잃지 않고
처음 유니시티 사업을 시작했을 때, 그는 한 달에 200~300만원의 소득을 꿈꿨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꿈이 더욱 커진 것이다. 지금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풍요로운 삶(Make Life Better)을 누렸음 한다. 

“처음에는 유니시티 제품을 통해 날씬해지고 건강해지는 분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이 사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이 멋지게 변하는 파트너분들을 보면 뿌듯해집니다. 진정한 성공이란 다른 사람을 도와줌으로써 그들의 인생에도 도움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웃음).”

그는 유니시티 성공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비영리재단’을 만드는 꿈도 꾸고 있다. 그는 현재도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강원도 원주·횡성 지역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한부모가정 돕기, 사랑의연탄 기부 등을 통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강원 횡성군과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비 등을 돕기 위한 약정도 체결했다. 이영하 로얄크라운 다이아몬드야 말로 나눔을 통한 아름다운 부자가 아닐까.

“로얄크라운 다이아몬드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늘 처음처럼 열정을 잃지 않고 초심으로 유니시티의 철학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겁니다. 그래서 유니시티를 업계 1위로 만들거에요. 자신 있습니다. 지켜봐주세요.”

확신과 열정, 그리고 자신감으로 지금도 열심히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 이영하 로얄크라운 다이아몬드의 앞날에 많은 기대를 가져본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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