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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XS Night Festival: 나이트 페스티벌’ 개최양일간 ‘2017 XS 나이트런’, ‘2017 XS 풀파티’ 진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7.07.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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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대표 김장환)가 2030 소비자들을 위해 야간 페스티벌을 마련한다.

한국암웨이는 오는 20일·21일 양일간 ‘2017 XS 나이트런(Night Run)’과 ‘2017 XS 풀파티(Pool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암웨이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XS(엑세스)의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뜨거운 여름 젊음의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일상 속 ‘즐거움’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이번 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 암웨이 측은 최근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이란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도심 속 휴가를 원하는 2030세대들에게 선사하는 이색적인 바캉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선 2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17 XS 나이트런이 개최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이벤트는 올림픽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4.4㎞ 코스를 달리는 야간 러닝 이벤트로 러닝 코스 곳곳에 XS 포토존, DDR 게임, 수중 림보 등 다양한 체험 존이 마련돼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러닝 코스 곳곳에 준비된 ▲컬러 파우더 존 ▲버블 존 ▲컬러 페인트 존의 형형색색의 파우더, 거품, 페인트 등을 맞으며 자유롭게 걷거나 달리게 된다. 러닝 기록과 관계없이 한여름 밤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마라톤 종료 후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애프터파티(After Party) 또한 즐길 수 있다.

이튿날인 21일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에서 2017 XS 풀파티를 개최한다. 본 행사에서는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2030 타깃 체중 조절 지원 프로그램 ‘영바디키(Young BodyKey)’의 우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풀파티는 무더위를 식힐 다양한 물놀이 액티비티와 아티스트들의 공연·파티가 어우러진 이색 페스티벌로 지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에 힘입어 올해도 열게 됐다고 한국암웨이 측은 설명했다.

올해에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50m 길이의 메인 수영장에 블롭 점프(Blob Jump: 널뛰기와 비슷한 원리로 커다란 공기튜브 위 한쪽 끝에 있고 반대쪽에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하늘 위로 솟아오르는 놀이기구), 징검다리, 워터 파이트(Water Fight) 등 다양한 수중놀이를 설치하고 XS 에너지 드링크를 주축으로 한 풀 파티를 준비해 일상에 지친 참가자들에게 시원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DJ 퍼포먼스와 인기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도 준비돼 있어 한여름 밤의 뜨거운 축제가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아이투고(I2GO), 에센셜 바이 아티스트리(Essential by ARTISTRY), 라잇업 립글로즈(LULG: Light Up Lip Gloss), 영바디키(Young BodyKey) 등 젊은 세대를 주 타깃으로 한 한국암웨이의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존이 별도로 구성돼 체험 행사도 이뤄질 예정이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는 “한국암웨이는 공모전, 기자단, 미술 인재 육성과 더불어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각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젊은 세대를 응원하고 있다”며 “바쁜 일상과 뜨거운 여름에 지친 2030세대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건강한 방식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암웨이가 보유한 다양한 제품군에서 비롯한 폭넓은 노하우와 브랜드 자산, 특유의 활기찬 기업 문화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건강한 젊은 문화 창조에 앞장설 것”고 덧붙였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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