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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시즌2 성료
멤버와 고객이 팀을 이뤄 삶을 변화시키는 90일의 놀라운 도전!
2017년 07월 11일 (화) 10:27:03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가 지난 8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시즌2의 결승전을 진행하고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허벌라이프 90일 익스트림 바디 체인지는 허벌라이프 멤버와 일반 참가자가 한 팀이 돼 건강한 생활 습관과 극적인 몸매 변화를 만들기 위해 90일 동안 도전하는 콘테스트다. 본 행사의 참가자는 허벌라이프의 뉴트리션 제품과 뉴트리션 코치의 1:1 맞춤 코칭 및 GX(그룹운동) 등을 통해 혼자 바꾸기 힘든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게 된다.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열띤 반응으로 지난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이번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시즌2는 총 18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매주 금요일마다 홈트레이닝, 인바디 검사,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섭취 등 주간 미션을 꾸준히 전달해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뉴트리션 코치의 1:1 맞춤식 관리를 통해 결선에 진출한 도전자들은 평균 17.37kg를 감량하는 성과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시즌2 결승전의 최종 런웨이쇼에는 3개월의 대장정 끝에 총 13개 팀이 진출해 바디체인지 결과를 뽐내며 경합을 벌였다. 이날 결선의 하이라이트로 마련된 슈퍼 콘서트에서는 홍경민, 코요태가 출연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고 공연 중에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실시간 문자 투표가 진행돼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을 방불케 했다.

행사의 피날레는 90일 동안 총 14.3kg을 감량하며 치열한 현장 투표를 거쳐 영예의 1위를 거머쥔 용태중(30)씨가 장식했다.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시즌2 최종 우승자 용태중씨는 “그 동안 늘어난 체중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져 항상 위축되곤 했지만 박준영 코치의 지속적인 독려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허벌라이프 제품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다시 찾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결승전에 진출한 모든 팀에는 바디 프로필 촬영 및 메이크오버 기회가 주어졌으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300만원 상당, 2등 200만원 상당, 3등(2명) 100만원 상당, 4등 이하는 50만원 상당의 허벌라이프 제품 상품권이 각각 제공됐다. 또한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시즌2에 도전한 모든 참가자에게 90일 다이어트 다이어리, 90일 도전 기념 상장 등 부상이 제공됐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는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익스트림 바디 체인지 두 번째 시즌도 성황리에 마무리돼 기쁘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앞으로도 한국인의 균형 잡힌 몸매와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하반기에 시즌3를 이어가는 등 다양한 바디챌린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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