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6.29 목 17:43
> 뉴스 > 직접판매 > 모바일 | 라이브뉴스
     
장고 브랜드, 지자 인터내셔널 일부되다
탁월한 생산설비와 최첨단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에 박차
2017년 05월 10일 (수) 12:19:17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장고(XANGO)가 지자인터내셔널(Zija International)의 가족이 됐다. 지자인터내셔널과 장고는 지난 5일 각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이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지자인터내셔널 창립자인 켄 브레일스포드(Ken Brailsford) 회장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고 측은 “장고 창립자 모두 네트워크마케팅 분야에서 켄 브레일스포드 회장과 함께 일해 왔다”면서 “켄 브레일스포드 회장은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는 디스트리뷰터를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는 신념을 공유하고 있으며 그 비전이 지자 가족에 합류하기로 결정한 핵심 요소가 됐다”고 전했다.


라이언 팔머(Ryan Palmer) 지자인터내셔널 CEO는 이번 인수와 관련해 “메가 브랜드인 장고를 우리 가족에 더함으로써 우리가 만들 수 낼 수 있는 모멘텀에 매우 흥분된다”면서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탁월한 생산설비와 최첨단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넣어 가장 큰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지난 2002년에 설립된 장고는 전 세계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망고스틴 음료를 판매하는 최초의 기업으로 전 세계 40여개국에 진출해있다. 한국에는 지난해 11월 공식 오픈했다.
 

김미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넥스트이코노미(http://www.nexteconom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블록체인, 가상화폐 시대 열다
한국허벌라이프, 전 세계 식사대용 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인천 에이전트
한국암웨이, 제2 도약 위한 미래 비
네리움인터내셔널, 美 직접판매협회 2
유니시티코리아, 2018 평창 동계올
직판조합, 회원사 법무담당자 간담회
매나테크코리아,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
암웨이, 북미 캘리포니아 비즈니스 센
한국암웨이, ‘활기찬 기업문화’ 체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2-1 서초오피스텔 328호 | TEL 070-5057-5451 | FAX 02-566-0979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윤돈
Copyright 2008 넥스트이코노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xteconom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