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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브랜드, 지자 인터내셔널 일부되다
탁월한 생산설비와 최첨단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에 박차
2017년 05월 10일 (수) 12:19:17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장고(XANGO)가 지자인터내셔널(Zija International)의 가족이 됐다. 지자인터내셔널과 장고는 지난 5일 각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이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지자인터내셔널 창립자인 켄 브레일스포드(Ken Brailsford) 회장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고 측은 “장고 창립자 모두 네트워크마케팅 분야에서 켄 브레일스포드 회장과 함께 일해 왔다”면서 “켄 브레일스포드 회장은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는 디스트리뷰터를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는 신념을 공유하고 있으며 그 비전이 지자 가족에 합류하기로 결정한 핵심 요소가 됐다”고 전했다.


라이언 팔머(Ryan Palmer) 지자인터내셔널 CEO는 이번 인수와 관련해 “메가 브랜드인 장고를 우리 가족에 더함으로써 우리가 만들 수 낼 수 있는 모멘텀에 매우 흥분된다”면서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탁월한 생산설비와 최첨단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넣어 가장 큰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지난 2002년에 설립된 장고는 전 세계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망고스틴 음료를 판매하는 최초의 기업으로 전 세계 40여개국에 진출해있다. 한국에는 지난해 11월 공식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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