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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서 살아남는 메이크업!
  • 홍서정 인턴기자
  • 승인 2017.04.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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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빛으로 가득한 봄꽃 축제로 많은 연인들이 설레고 있다. 연인과의 주말 데이트 계획으로 꽃구경이 있다면 주목할 것. 맑고 투명한 피부와 뺨과 입술에 가벼운 혈색을 더하면 화사하고 생기 가득한 올 봄 트렌드인 수채화 메이크업이 연출된다. 남친을 설레게 할 벚꽃을 닮은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보자. 
클리오의 ‘매드 매트립 로즈 컬렉션’은 미세한 마이크로 피그먼트로 컬러 순도를 높여 강렬하게 발색 되고 벨벳 파우더 캡슐과 풍부한 오일보습으로 강력하게 밀착돼 오래 지속된다. 얇고 가벼운 스웨이드 포뮬라가 무광 립으로 연출돼 가볍게 바르기 좋으며 봄 신상으로 5컬러가 추가됐다.
맑은 피부 표현이 가능한 이니스프리의 ‘페이스 디자이닝 팔레트’는 빛으로는 채워주고 음영으로 깎아주는 페이스 디자이닝으로 어느 각도에서나 자신 있는 입체 페이스를 연출해주는 컨투어링 팔레트다. 맑은 크림 텍스처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며 피부 위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리미한 텍스처로 경계없이 자연스러운 입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스킨푸드의 ‘피치뽀송 멀티 피니시 파우더’는 아기처럼 뽀얗고 뽀송한 페이스를 선사하는 파우더다. 섬세한 파우더 입자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게 발리고 세범 컨트롤 파우더와 피지 컨트롤 성분이 과다 피지를 잡아주며 진정 효과가 뛰어난 복숭아 추출물과 칼라민 파우더 함유로 트러블을 잠재워 피부를 건강하게 연출해준다.
유리카가 선보인 ‘아이실드’는 아이 메이크업을 고정시켜 번지거나 녹아내림을 방지해준다. 눈화장을 마친 뒤 이 제품을 얇게 펴 발라주면 코팅 보호막을 형성해 땀과 물 그리고 피지 등으로 번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어 오랜 시간 동안 깔끔한 아이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눈썹뿐만 아니라 아이라인과 마스카라에도 함께 사용 가능한 멀티 제품이며 투명한 액상 타입으로 기존의 메이크업 색상과의 섞임 없이 사용 가능하다.
쏘내추럴의 ‘올데이 메이크업 픽서’는 뿌리는 순간 수분은 촉촉하게 채워주고 피부 겉은 쫀쫀하게 잡아주는 메이크업 고정 픽서다. 고운 안개분사 방식으로 메이크업 전 사용 시에는 들뜨거나 뭉침 없이 베이스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고 메이크업 후 사용시 지속력과 고정력을 높여줘 야외 활동에도 오랜 시간 번지거나 지워짐 없이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준다.
크리니크의 ‘치크 팝’을 양볼 위에 펴 바르면 수채화 메이크업의 마지막 필살기가 완성된다. 치크팝 블러셔는 파우더 타입의 제형이지만 가루날림 없이 투명하고 크리미한 질감의 블러셔이다. 원하는 농도에 맞춰 쉽게 색상 조절가능하며 출시 전부터 블로거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져 ‘데이지 블러셔’ 혹은 ‘국화 블러셔’로 불린다  

홍서정 인턴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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