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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브룩, 새로운 MLM 회사 등장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7.04.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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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토종 수퍼 푸드 제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MLM 회사가 등장했다. 라이프브룩(Lifebrook)는 미국 북부에서 자연 서식하는 수퍼 푸드인 아로니아 베리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순수 아로니아 주스를 적절히 배합한 ‘프로니아(PURonia)’와 아로니아 가루를 결정화한 ‘프로니아CP(PURonia-CP)’, 아로니아를 기본으로 한 종합 비타민 ‘비트로니아(VITronis)’ 등을 시장에 선보였다.
USDA가 발행한 차트에 따르면 아로니아는 아사이, 석류, 블루베리, 크랜베리, 노니 등 250가지가 넘는 친숙한 수퍼 푸드보다 항산화 물질을 훨씬 많이 함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관과 소화 기관, 면역, 간, 피부, 눈, 뇌 등 신체 건강의 거의 모든 면에서 아로니아의 이점을 입증하는 수많은 과학적 연구가 대학 실험실에서 실시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라이프브룩는 독립적인 유통업체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토니 하이스테르캄프(Tony Heisterkamp) CEO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수퍼 푸드 섭취로 얻는 이점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아로니아는 입소문 마케팅의 완벽한 적격물”이라고 설명한다.
아울러 “라이프브룩은 100% 미국 기업으로, 중서부 지방의 작은 농장에서 재배한 베리를 사용해 미국에서 제조된 제품을 판매한다”면서 “맛있고 소화 잘 되는 천연 식품을 통해 사람들이 웰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그리고 그 이상의 것으로 우리는 평생 재정적 안전은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제공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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