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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아·태 지역 소비자 영양·운동 부족 경고
2017년 04월 27일 (목) 16:54:09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허벌라이프는 아시아 태평양의 균형 잡힌 영양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 결과를 발표했다. 18세 이상 소비자의 영양, 건강 습관, 행동 그리고 태도에 대해 주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 설문 조사는 허벌라이프의 일곱 번째 아시아 태평양 웰빙 투어의 일환으로 소비자가 균형 잡힌 영양 습관을 선택하도록 하고 장기적인 건강과 웰빙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게 고무시키려는 것이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의 71%는 과일과 채소의 권장 섭취량 절반 이하를 먹고 있고 절반 이상은 충분한 물을 마시지 않으며, 절반 이상은 충분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절반 이상(54%)은 신체 활동을 하루에 1시간도 하지 않으며 11%는 신체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하려는 이유로는 ▲신체의 최적 기능 발휘(55%) ▲건강 관련 문제와 합병증의 예방(39%) ▲비만 관련 질환 방지 및 이상적인 체중 유지(39%) 등으로 나타났으며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어려운 이유로는 ▲시간 부족(46%) ▲동기부족(41%) ▲금전 부족(40%) 등의 순이었다. 아울러 소비자가 영양 습관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는 응답자의 56%는 건강식품을 선택했고 35%는 건강에 좋은 음식을 함께 고르기 위해서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찾는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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