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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제품력으로 지속성장 이루는 기업 만들 것
2017년 03월 31일 (금) 14:57:08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Q. 대표 취임 소감?
A. 올해 아프로존은 해외시장의 경쟁력을 갖추고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하는 기로에 놓여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껏 아프로존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위해 화장품 ‘루비셀’과 건강기능식품 ‘허브레쥬메’를 통해  뷰티·이너뷰티, 본업·신사업 투 트랙 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사업자 만족 향상을 위해 조직문화 혁신과 기업체질 변화를 핵심의 과제로 삼았다. 아프로존의 신임 대표로써 이러한 목표와 과제에 전심전력을 다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

Q. 아프로존은 어떤 기업인가?
A. 아프로존은 상생발전으로 국내 다단계 기업의 미래성장을 이끄는 기업이다. 지난 2012년 6월 아프로존을 설립한 김봉준 회장은 신제품 개발, 사업 집중화, 적극적인 영업망 확대, 해외진출 등 공격적인 경영을 펼쳐왔다. 이를 토대로 아프로존은 창립 3년 만에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하며 한때 국내 다단계 기업의 성장세가 멈춘 것 아니냐는 업계의 어두운 시각을 바꿔놨다. 또한 가시화 되고 있는 해외 진출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2014년 초 아프로존은 루비셀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TF팀을 구성했다. 특히 다단계 유통구조가 활발한 미국·태국 그리고 일본 등의 지역을 거점으로 현지화 전략을 펼치면서 시장 진입 성과를 보이고 있다.

Q. 글로벌 해외 시장별 전략?
A. 첫째도 현지화, 둘째도 현지화, 셋째도 현지화다. 해외시장은 국가별로 관심 제품이 다양하며 특히 제품 관련 성적서와 인증서 보유 등의 객관적 자료제공 여부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아프로존은 국가별 기관 인증에 대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안전한 시장 진출을 꾀했다. 실제로 아프로존은 미국과 아시아에 영업거점을 구축했고 역량을 확대해 제품에 원활한 공급과 홍보를 위한 현지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사업자들을 대상한 다양한 홍보 전략도 펼치고 있다. 또한 신 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현지에서 주최·주관하는 전문전시회, 시장평가단 등을 섭외하는 등 루비셀 브랜드와 제품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각 나라의 시장과 정서에 맞는 보상플랜 구축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Q. 아프로존 성장 전략 및 목표는?
A. 사업자들의 성공이 곧 아프로존의 성공이라는 이념이 전략이며,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성장을 이루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서는 사업자와의 신뢰관계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다. 또한 사업자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격적 지원이 대표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성장의 모멘텀을 발굴하기 위해 성과관리의 강화, 조직 혁신, 리더십 육성 등 발전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이 실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제품과 기존 제품의 리뉴얼을 바탕으로 기획 단계부터 최종 마케팅까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아프로존은 상품 기획과 개발, 생산, 유통에서 홍보·마케팅까지 제품과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제품력이 탄탄한 기업으로 각인 될 것이다.

Q. 신사옥 이전 오픈의 의미?
A. 단순한 사옥 이전의 의미를 넘어 직원들에게 더욱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또 방문 회원들을 위한 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사옥을 이전하게 됐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비즈니스 센터와 본사를 통합한 것이다. 아프로존은 이번 사옥 이전을 통해 혁신적인 전략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Q. 창립 5주년을 기념하며 아프로존의 지난 5년과 앞으로의 5년?
A. 국내 경기 불황에도 아프로존은 5년 동안 꾸준히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성장에는 사업자들의 공로가 매우 컸다. 헌신적이고 전인격적인 사업자들의 노력으로 아프로존은 탄탄한 기업이 됐고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아프로존이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이끌어준 사업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린다.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이룬 가치와 수익을 다시 사업자들과 고객들에게 환원하고 인류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나가고 싶다.

Q.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5종 출시, 외부 기대와 시장 반응?
A. 초도 제작물량 완판을 앞두고 있다. 신제품의 명칭은 ‘디투셀 프로그램’이다. 식약처 고시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 5종으로 건강한 몸을 위한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공급해 주는 동시에 영양섭취 일정을 제안하고 있다. 장기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매력적인 마켓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100세 인생이 도래됨에 따라 미리 건강을 챙기려는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인 만큼 디투셀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된다.

Q. 사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대표가 되겠다. 나를 비롯한 임직원 역시 겸손한 자세로 변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사업자들의 말을 더욱 귀담아듣고 더 많이 소통해 지속적인 개선과 투자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 겸손과 화합이 바탕이 돼 서로 간의 신뢰로 다져진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사업자 개개인은 더 큰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사업에 임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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