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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 괴롭힘 방지 프로그램 후원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7.03.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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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는 유타에서 ‘집’이라 불리는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자선 단체와 협력하고 있다. 실제로 도테라는 ‘프레딧 가정 재단(Fredette Family Foundation)’과 제휴해 지역 학교에 초점을 맞춘 괴롭힘 방지 프로그램인 ‘즐거운 숲 친절 계획(Pleasant Grove Kindness Initiative)’을 시작했다. 2012년에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과 더 넓은 지역 사회에서 ‘친절 문화’를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미 유타 주 인근 프로보(Provo)에서는 2만명 이상의 청소년에게 제공됐다. 그레그 쿡(Greg Cook) 도테라 창립 경영진 겸 중화권 국가 사장은 “도테라는 도테라 힐링 핸즈 재단(doTERRA Healing Hands Foundation)의 활동을 통해 국내외의 지역 사회를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즐거운 숲 친절 계획 프로그램 파트너십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놀라운 기회”라고 말했다.
프레딧 가정 재단은 지역 교육과 박애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제임스 짐머 프레딧(James "Jimmer"Fredette)이 설립한 재단이다. 학생과 가정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 외에도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친근한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지역 학교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재단은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과 도테라와 같은 기관의 지원을 통해 이뤄졌으며 도테라는 학생 상담사와 교사들과 함께 매월 친절 모임을 꾸려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블레어 자일즈(Blair Giles) 프레딧 가정 재단의 사장 겸 CEO는 “우리 재단은 음식이나 의복 부족, 점점 커지는 괴롭힘의 문제들을 학생들과 함께 근원을 밝히고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더 튼튼한 가정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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