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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농가에 초과이익 공유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7.03.0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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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업계 최초로 쌀 계약재배 농가에 초과이익을 공유했다. 농가에 초과이익이 돌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CJ프레시웨이는 농가가 계약재배하기로 한 농지에서 쌀 수확량이 기준보다 증대된 만큼 추가 수매를 통해 농가에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초과이익 공유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폭염과 수확기 폭우로 작황이 좋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CJ프레시웨이와 손잡고 쌀을 계약 재배한 전북 익산시 황등면 소재 127개 농가는 일반 농가대비(황등농협 조사) 단위면적당 약 9% 이상의 높은 생산량을 올렸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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